[금숙]쑥의 건강

2022-08-30
조회수 106

다이어트가 뭐죠

저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습니다.

나를 위해, 나의 건강을 위해, 나의 삶을 가볍게 하기위해 시작한 것이였어요.


어느샌가 무언갈 먹을때마다 강박이 생기는거 있죠.

이건 칼로리가 얼마일까..?

이건 당류가 얼마지?

이건 지금 먹으면 내일 풍선처럼 뿔어있겠지?

이건.... ?


조금은 강박에서 나를 내려놓아주려고 해요.

일부러 먹진 않는데 그렇다고 부정하지도 안습니다.

결론 요즘 맛있는 디저트는 많이 나오고요. 저는 찾아가서 먹진 않지만

누군가와 미팅을 할때 혼자 맥일 수 없으니 같이 먹습니다.  :-)


뭐든 일시키기전에 먹이고 시켜야 잘하는건 국룰이에요 여러분

일시킬 때 꼭 맛있는 아점저와 디저트를 내밀어보세요.

내 일 아닌데 내 것처럼 엄청 잘해줍니다.


무튼 요즘 잘 먹으려고 해요. (바깥음식)
근데 속세의 음식은 좀 줄여야할 것같아요. 몸이 갑작스레 안좋아졌는데

짜고 맵고 단 음식을 많이 먹어서 그런것 같아요.


다시 셀프 음식 만들어오겠습니다. 건강한 식단으로!


[솔트앤페퍼/남악/소금빵/휘낭시에/라떼/옐로우허니아이스/그냥다마싯슴]

일요일도 없던 하루를 보내다가 저번주 일요일에는 외부와 차단하고 집에만 있었어요.

그리곤 계속 디지털 드로잉 연습을 했습니다.

나만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선 노력이 필요 한 것 같아요. 시간도 필요하고..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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