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이천십구년 칠월십육일 화요일

문지수
2019-07-16
조회수 224


# 회의 3분 전



진아 씨에게 밀리는 한나 씨



두 손을 겨드랑이에 꽂았으나



그건 진아 씨도 할 줄 안다



(전 다이어리 당번일 뿐..)



이 둘을 한심하게 바라보는 민지



ㅎ..ㅎ





# 단체사진 촬영



단체사진 찍으러 가는 길, 일화 씨 티셔츠가 눈에 띈다



동우 씨는 로라 간판과 교감중이다



한나 씨의 립스틱에 손을 댄 명호 씨는 변명중이다



혁진 씨는 희연 씨 자전거가 마음에 든다



패피포토를 확인하고 있는 두 한량



리오 씨는 귀찮지만 포즈를 취한다



리오: 지수 씨 저기 봐요!



모른 척 하던 민지는



못이기는 척 다시 한 번 해주더니



부끄러워한다



영범 씨는 왜..?



눈이 마주친 장군님은



조심하라고 속삭였다





# 촬영이 끝난 뒤



❣️


리오's 위풍당당 발가락 & 부끄러운 발가락

6 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몰래 찍은건 안올리냐고요~~~
ㅋㅋㅋㅋㅋㅋ사진일기가 진짜 좋은듯..그나저나 나 막 뛰어오는 사진 턱이 왜저러지..쪼개져있는것 같은데..
조심하라고 속삭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기 신동이다
저도 들었어요. "문지수 조심해.. 잘 해줄 때 잘해.." 였던 걸로 기억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ㅜ 지수 씨 갬성 너무 좋아요 제 취향잉ㅣ요 하루에 100개 씩 써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지수씨 진짜 능력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하는게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