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이천십구년 칠월십칠일 수요일 + 이천십구년 칠월십팔일 목요일

문지수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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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은혜 씨와 함께 시작하는 하루



카드를 잃어버렸지만 직원들에게 베라를 선물한 박신령



그 베라를 맛나게 먹는 영범 씨



손짓이 섬세한 편이다 (손가락 하트)



가끔 눈빛으로 말을 건네곤 하는데



그걸 찰떡같이 알아듣는 민지 씨



민지 씨는 큐티섹시를 꿈꾼다



디지털노마드 중인 한나 씨



그녀의 모든 끼는 양말로부터 시작된다



클립으로 잔머리를 정리하는 리오왕



루미큐브도 잘하고 (2번 지고 1번 이기는 편)



순대도 잘 잡는다



세빈 씨와 리오왕의 킬질로 완성된 점심



<밥은 먹고 다니냐> 편집자 일화 씨



눈웃음을 잘 친다



퇴근길에 만난 도플갱어



왼쪽, 희연 씨는 그림을 잘 그리고



오른쪽, 진아 씨는 뜨개질과 비즈공예를 잘한다



퇴근까지 1시간 남았다!



P.S. 팔목 아픈 은혜 씨를 위해 자신의 인형을 분해하여 은혜를 위한 팔목 거치대를 만들어주는 리오왕

7 7
우리가 왜 다이어리를 썼는지,,,,,,,재밌고,,,,,귀여워,,,,,,, ㅠ 지수님이 다이어리 다시 부흥시켜 줄거야!!!발할라로!!!!!!!!와아아아아
꼬끼오~
킬질 몬데~~~
도플갱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지수는 우리 모두를 애정어린 시선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 넘넘 느껴집니다 :-) 일도 많은데 일기까지 쓰고 ㅋㅋㅋ 잔망꾸러기이자 장난꾸러기인 우리들의 살짝 짜증나는 장난도 잘 받아줘서 늘... 고마.... 더 장난치고 싶어~ ㅋㅋㅋㅋㅋ 메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