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진]2020년 2월 24일 월요일 - 일단 한숨 돌리고,

김혁진
2020-02-24
조회수 198

어. 아.. 이번 주 다이어리구나.


어디보자~ 요즘 바빠서.. 아니지, 바쁘기야 항상 바빴으니까. 요즘 특히 바빠서~ 근 한 달을 다이어리 신경을 못 썼네. 허허~


하기사 저번 달에는 인센티브 안내도 제대로 못했지.. 곤란한데.. 음..


아무튼~ 어~ 뭐에 대한.. 뭘 가지고 어떤 다이어리를 써야하나~ 요즘 거진 로라에 몰빵하고 있으니 역시 그쪽 내용이 나으려나.. 사진~은.. 많이 있고.


그나저나 나름 부지런 떨어서 많이 하기는 했는데.. 시간은 오래 걸렸고.. 아직도 남았고.. 망할느므거.. 아냐 이거로 안 할래.


아아~ 생각이 또~ 많아지는구나~ 어여 털어버리고 집에 가서 짱박혀 있어야지 되는디..


음. 그래. 일단. 따뜻한 차 한 잔 마시고.



음.. 맛있네. 아니지. 정확히 말하자면 맛이 있다기보다는 향이 좋은 거지.


아무튼 괜찮네. 역시 1인용 전기포트를 사는 게 정답이었어. 암만 생각해도 냄비에다 물 넣어서 끓여 마시는 건.. 그건 좀.. 그래.. 음..


그나저나 컵도 좋네. 따뜻한 물 넣으면 색깔이 변해서 별자리 보이고. 이거를 내가 작년에 샀지 아마? 사놓고 나서 인제야 좀 제 용도에 맞게 쓰는구만.


아, 이럴 때가 아니지. 오늘 할달량을 채워야지.



연속 재생에 체크해놓고. 어우~ 듣기 좋아.


아.. 일단 오늘은 빨래 널고 어여 자야겠다. 다이어리에 쓸 내용은 내일 또 찬찬히 생각해봐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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