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호]2020년 4월 8일 수요일 - 보통 일상

명호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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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기 어려운 일상, 익숙해지기 어렵다.

그 사이에도 보통이 만드는 일상들이 있었다.


출근하려는데 주차장에서 고양이를 만났다.



사람들을 만나고 주문 받은 책을 포장했다.



딸기 판다는 트럭 노점 방송 듣고 바로 사왔다. 은혜 씨가 돈을 내고 나는 사왔다.

코롬방에서 식빵, 생크림 사와서 딸기 생크림 샌드위치 만들기로 했다.



해질 무렵 바다 보러 가서 먹었다.



날씨가 좋아서 채식 식당 최소 한끼 가서 식사를 했다.



은행 가서 상담도 받았다.



하루 종일 옷 포장을 해서 준비를 마쳤다.

며칠 사이에 몇 백 개 택배를 다 포장했다.

은혜 씨와 한나 씨가 고생을 했다.






보통 일상이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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