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숙]2020년 10월 30일 월요일 [다녀왔따]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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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친구 결혼식으로 경주를 처음 방문했다.

tmi : 당근케익 위 데코는 진짜 '쌩' 날 것 그대로의 당근이었다.

2. 부산일러스트페어

굿즈들이 다 거기서 거기였지만 좋아하는 인스타 p.palette도 참여를 하셨다.

불투명 텀블러를 샀다.

tmi : 물뜨러 가기 귀찮아서 아침에 담아놓고 퇴근까지 마시고 있다.


3. lemon나무에 열심히 사랑을 부어주시는 지수씨 뒷태

tmi : 머리색도 레몬 색, 조끼는 귤색, 양말은 낙엽 색 조화롭지않은데 조화로운 패션, 나무와 깔맞춤한 것 같기도하고


4. 동우씨 투어 설명듣는 비둘기님

tmi : 내 뒤에 어르신 두 분도 경청중이셨다.


5. 아침에는 노랫소리 오후에는 마을 사람들 웃음소리 반짝반짝 빛나는 소리들 듣고있노라니

어제의 걱정이 다 사라지고 내일이 기대가 된다.


tmi : 에세이 선생님 강의 듣고 기깔나는 글을 써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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