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메탈피닉스 뚝심쿵의 재롱 한 번 보고 가실게요~

박은혜
2020-11-05
조회수 93

오늘은 11월 5일 목요일

운동을 하고 뜨듯한 물로 씻은 후 상쾌한 마음으로 출근!

반짝반짝 1번지 문을 열고 들어서니 누군가 맞이해준다.
다이어리를 다 채우지 못해서 벌칙을 수행하고 있다는 쿵.

생각보다 환영받는 기분이 안들어서 더 격하게 해달라고 했고
이 글을 내리면서 보면 알겠지만 그 말을 듣고 그는 나를 정말 격하게 환대해줬다.



그리고 춤도 춰줌.


현란쿵..
스텝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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