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2020년 11월 25일 수요일 / '들어줘' 가사 받습니다

부또황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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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곡을 만들기도 하는 크레이지 일개미는 

괜찮아마을 주민 선생님들을 위해 ‘들어줘’라는 노래를 만들었어요.


곡은 제가 쓰고 

가사는 주민 선생님들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따뜻한 말 한마디’를 받아서 붙였어요.

응원, 위로, 인정 같은 따뜻한 말을요. 


그런 가사의 곡을 만들고 싶었던 이유는

다른 누가 나를 응원해주거나 알아주거나 위로해주지 않아서 힘들 때

이 곡을 들으면서 따뜻하기를, 힘이 나기를 바랬기 때문이에요.


그동안 4기, 5기, 6기 선생님들과 함께 가사를 붙여 곡을 완성했고, 

이제 다음 주에 7기 선생님들과 가사를 붙이고 나면 끝인데요.


‘들어줘’의 작곡을 완전히 끝내기 전에

공장공장 동료 여러분들의 이야기가 담긴 곡으로도 만들어보고 싶어요.


댓글로 한 줄씩 달아주세요. 댓글이 부끄러우면 디엠 주세요.

나에게 해주고 싶은 따뜻한 말 한마디. (두 마디도 가능)

왜 그 말을 해주고 싶은지 이유도 같이 달아주면 작사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가사는 저의 마음 건강을 위해 11월 30일까지만 받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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