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2020년 12월 3일 목요일 장군의 뒤를 이어 리오의 11월 먹부림 보고가시죠,,

리오
2020-12-03
조회수 146

11월 1일 저녁

집에 과일과 야채가 많아 해먹은 샐러드


11월 2일 점심

오랜만에 먹은 나주곰탕(맛집)


11월 2일 저녁

집 앞 마트에서 저렴하게 판매하던 스지를 사서 끓인 카레


11월 3일 야식

상천 씨가 요리한 바질파스타를 가져온 인애


11월 5일 저녁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존경하던 실장님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고

청첩장을 받으러 모인 자리에서 먹은 닭도리탕


과 한방오리탕


11월 6일 저녁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태국음식


11월 8일 점심

정말 좋아하는 식당인 비스트로로지에서 먹은 텐동

오랜만에 낮에 방문했다.


토마토 어쩌고.. 이름 기억 안 남


11월 8일 저녁

애인이 만들어준 전복찜. 내장 소스를 찍어 먹었다.


11월 9일 간식

마트에서 밤을 저렴하게 팔길래 칼집을 내어 에어프라이어에 구웠다. 


11월 10일 저녁

화요일 저녁마다 배우는 도자기 수업에 가기 전,

일화 씨와 매번 하당과 남악에서 저녁을 먹는다.


이 날은 커리를 먹었다. 맛있었음.


토마토.. 쉬림프... 커리.. 


11월 11일 저녁

일화 씨의 집들이에서 먹은 지코바


11월 12일 점심

동우 씨가 정성껏 만든 유부초밥


모두 도시락을 싸와 함께 먹었다.


11월 17일 저녁

일화 씨와 남악 에머이

배가 고파 볶음밥을 먼저 먹었다...


11월 21일 점심

종로와 을지로를 걷다 들어간 카페 섬광

살구에이드와 모히또


햄치즈토스트.. 이름이 기억 안 나지만 맛있었다.


11월 21일 저녁

오랜만에 가는 스시작


이런 .. 저런 .... 것들을 먹었다..

전에 여기 왔을 때는 너무 배불렀는데,

문 밖을 나서며 위가 늘어났다고 생각했음.


11월 22일 저녁

정말 맛있었던 파이프그라운드의 샐러드


무슨.. 파스타... 이름 기억 안 난다.. 


파이프그라운드의 시그니쳐 피자

옥수수 피자가 맛있었다


11월 27일 저녁

오랜만에 ,, 마주한 친구와 새로 생긴 가게에 갔다,,,


작은 새우로 만든 전은 처음 먹어봤는데 맛 있 었 다 . . .


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