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10
금숙 2021년 3월 5일 금요일 쑥스러운 그림일기 N
쑥스럽지만 당당히 진행하는 쑥 클래스에요 저 같이 공간이 필요하고 공방이 없는 작가들에게 반짝반짝 1번지는 너무 좋은 공간인것 같아요! 내돈 내산으로 써보는 코워킹 스풰이수 후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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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조회 17
금숙 2020년 2월 19일 금요일 나의 또 다른 일
날이 좋아서 수변공원 산책하면서 읽은 '관계를 정리하는 중입니다' 중에서 좋아하는 글귀를 찍어보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상처받는 것도 두렵고 상처주기도 싫어서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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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9 조회 37
금숙 2020년 1월 27일 수요일
21년 첫 수채화캘리그라피 그리고 첫 수채화/캘리그라피 수업을 오픈하려고 이벤트를 소소하게 인스타에 올렸었는데 예상치 못한 핫한 반응 (특히 엄마들 ;;;) 이여서 감동과 당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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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조회 93
금숙 2021년 1월 6일 수요일
요즘 귀하신 딸기를 시장에서 1박스에 만사천원짜리를 사서 반은 냉동 반의반은 쨈을 만들고 반의반은 잘라놓아 아침마다 플레인 요거트에 먹는다. 1인 식탁이다보니 많은 양을 사놓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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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6 조회 148
금숙 2020년 12월 14일 월요일 나에게
2020년 12월 마지막 다이어리를 마치며...다사다난했던 20220(오타?!) 이제야 확인했돠 얼매나 다사다난했으면.. ▼처음으로 가 본 최소한끼! 고기없이 맛있을수 있다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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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조회 112
금숙 2020년 12월 6일 일요일 불장난
더 추워지기 전에 불멍을 해보고 싶어서 미니화로도 사고 미니장작을 구비를 하고 시골 내려가기전에 어묵탕을 미리 사고 영암마트에서 군고구마를 샀다. 요리를 즐겨하지 않는 나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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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7 조회 144
금숙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노래추천]
요즘 즐겨 듣는 쑥플레이리스트이다. 출근할때 해프닝 퇴근할때 i apologise 산착할때 함께 발을 맞춰 거닐던 잠자기 전에 12:45 오랜만에 저녁먹고 참회의 유산소운동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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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조회 100
금숙 2020년 11월 13일 금요일 [이번 주에는]
일요일 :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고 화답(그림으로 답함)을 받은 날이었다. 틀에 박혀져 있는 그림이 아니라 마음대로 그리는 자유로운 수업 나도 어른이 되었다고해서 남들과는 같은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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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조회 95
금숙 2020년 10월 30일 월요일 [다녀왔따]
1. 친구 결혼식으로 경주를 처음 방문했다. tmi : 당근케익 위 데코는 진짜 '쌩' 날 것 그대로의 당근이었다. 2. 부산일러스트페어 굿즈들이 다 거기서 거기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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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조회 98
금숙 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쉬는 날 하는 것]
주말에 뭐하는지 물어본 은혜씨가 생각나서 첫 다이어리의 내용을 적어본다.. 삼각대 하나 카메라, 아이폰 들고 아무런 계획 없이 혼자 여행가는 걸 좋아한다. 저번 주말 여름에는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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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 조회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