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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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611
일화 2020년 10월 14일 수요일 / 다이어리 벌칙 (또황 편)
다이어리 벌칙 (또황 편) 소인 억울하.. 다이어리 카운트가 7월 15일 부터인 줄 몰랐다. 7월부터 인 줄 알았다. 다 썼다고 신났고, 지수 다이어리 대필까지 해줬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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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10-14 조회 141
명호 2020년 10월 7일 수요일 - 2년 전 오늘
아이폰 iOS 판올림을 하면서 새로운 기능이 생겼다. 바탕화면에 위젯을 추가할 수 있다, 드디어. 어라? 이 사진은? 한나 씨랑 일화 씨가 진행했던 '멋쟁이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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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10-07 조회 222
보금 2020년 10월 5일 월요일 / 월간보리 9월호
수많은 사진을 한달에 한 번 추려내는 것은 약간 귀찮고 번거롭지만, 그래도 지난 달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돌아볼 수 있어서 매우 좋음. 9월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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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0-10-05 조회 242
지수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 배우는 날
[배우는 날]에 방문했던 백길 해수욕장 👇🏼👇🏼👇🏼 접혔다 펼쳤다를 반복하던 물결. 물결 틈틈이 윤슬이 넘실거렸다. 찬란함이 도를 넘어 두 눈 똑바로 뜨고 바라보기 어려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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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09-29 조회 277
은혜 재미있는 지점토 놀이~
지수네 집에서 지점토(찰흙) 놀이를 했다.지수는 찰흙으로 만들고 있던 화분을 마무리 지었고 나는 인센스 홀더를 만들었다.분무기와 그녀의 손이 잘 어울렸다. 오브제를 만들고 있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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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09-29 조회 371
은혜 배우러 놀러갔다. 어디로? 자은도의 백길 해수욕 장!
시작은 백길해수욕장에서 돌아와 에그타르트 사러 갔을 때 지쳐 쓰러진 이응으로.. 공장공장 다이어리를 챙겨보는 사람들이라면앞선 다른 사람들의 다이어리로 이번 공장공장 배우는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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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09-29 조회 245
혁진 2020년 9월④ - 제목 없음
힘들다 힘들다 하는 게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가만 돌이켜보니 기준이 바뀐 이후 쓰는 다이어리에는 그닥 좋지 않은 내용만 적은 느낌이다. 아마 평소라면 굳이 적을 일 없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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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09-29 조회 212
지수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 회식 (노적봉클럽 & 실험주의자클럽)
두 달 만에 회식했다. (노적봉클럽 & 실험주의자클럽) 때마침 마지마 레스토에 신메뉴가 나왔단 소식을 접했고,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회식 장소는 마지아 레스토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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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09-29 조회 271
지수 2020년 9월 28일 화요일 - 나
내 인생 가장 오래된 친구가 그려준 나 은혜가 그려준 나 쿵이 그려준 나 내가 그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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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09-29 조회 190
성준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 먼슬리 챌린지 [운동]
먼저 살면서 한 달 이상 무언가 꾸준히 해본 것들을 나열해보겠다. 1. 잠자기, 2. 숨쉬기, 3. 먹기 출근도 주말에는 안 하고, 학교도 주말에는 쉬었으니까 내가 정말 한 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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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09-29 조회 163
성준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 위클리 챌린지 [암쏘쏘리 마이프랜드 얼th] 연장선
지난 8월 실천했던 환경 챌린지를 통해 배운 것들을 실천하며 지내고 있다.그때 이후 내가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것들을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1. 친환경 주방세제 밀가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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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09-29 조회 214
명호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 7월, 무게를 이기는 마음
거의 생각하지 않는 일이 불가능에 가깝다. 매일 고민, 매일 상처, 매일 회복을 반복한다. 그 사이에 일상이 켜켜이 자리하고 있다. 순천으로 가서 유튜브 교육을 했다. 함께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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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09-28 조회 179
영범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오늘은 휴일이지만 써내려가는 일기다. 얼마전에는 진아씨가 오늘은 지수가 이사를 나갔다. 이제는 인애와 함께 잘 마무리 지어야지. 다음 집을 생각하고 있다. 거실부터 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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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2020-09-27 조회 160
리오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기쁜 마음으로 다녀온 바다
출발하면서 느꼈지.. 이번 배우는 날은 날씨가 기막히게 좋을 거라고... 간식을 먹으려고 들린 길에 누워있는 인애 (차가 전혀 없었습니다) 도너츠와 호떡, 선물받는 황금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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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0-09-27 조회 291
영범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 자은도에 가면
배우는 날로 자은도에 가면 ~ 소나무도 있고 ~ 순비기 나무도 있고 ~ 인위적인 갈대도 있고 ~ 돈나무도 있고 ~ 사데풀도 있고 ~ 떡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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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2020-09-25 조회 243
보금 2020년 9월 25일 금요일 / 자은도 사부작
어제는 ‘배우는 날’. 입사 후 첫 ‘배우는 날’ 참석이었다. 동료들과 익버를 타고 자은도에 갔다. 동우 씨가 알고 있는신비로운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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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0-09-25 조회 184
일화 2020년 9월 25일 금요일 / 있는 그대로 (뛰어나지 못한 사람의 번뇌)
있는 그대로 지수 씨가 종종 물어본다. 일화 씨 어제 집에 가서 뭐 했어요? 주말에 뭐 했어요? 그러면 나는 대답한다. 괴로워했어요. ㅋㅋ 오늘은 그 여섯 글자를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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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9-25 조회 207
지수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 금발 시스터즈 이야기
*지수 씨의 일기를 대필하기로 사전에 합의하였음. 금발 시스터즈 이야기 안녕 나는 복덕방.. 아니 배용준 아니 강철의 연금술사 아니 덕수라고 해. 나에겐 참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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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9-24 조회 271
리오 2020년 9월 23일 화요일 한 푼이라도 더 벌어보고 싶어서
한 푼이라도 더 벌어보고 싶어서 저녁 7시 기차를 탔다. 마스크로 뒤덮인 기차는 숨소리도 안 내고 지제역에 도착했다. 기차에서 내리니 밤 9시 촬영지까지 버스를 타니 밤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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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0-09-23 조회 239
리오 2020년 9월 21일 월요일 9월의 손
9월이 아직 끝나기도 전이지만 앨범을 보다가 유독 손이 눈에 띄어 작성하는 오늘의 일기 지수의 멋진 손 머리색이 비슷해 붙어버린 두 사람의 휴대폰을 쥔 손 지친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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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0-09-21 조회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