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2019년 8월 1일 목요일 밀린 일기
시작은 두 귀염둥이로 나는 조직 문화 담당자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내 일 중 하나다! 바쁜 식구들의 스케쥴을 맞추느라, 그리고 장마 기간...
10
리오
2019-08-02 조회 236
은혜 2019년 7월 29일 월요일 아무도 없다...
매우 오랜만에 내 차례가 왔다! 다시는 안 올 줄 알았는데..아쉽.... ... 아무튼 오늘은 새로운 날이 시작되는 월요일.저번주 금요일부터 권장휴가 기간이었는데, 그래서인지 오...
4
박은혜
2019-07-29 조회 196
명호 2019년 7월 25일 목요일 - 짧은 서울
일화 씨와 함께 서울에 갔다. 다양한 경험을 함께 하고 싶기도 했고 못 한 이야기를 틈틈이 하고 싶었다. 한국말 잘하는 일본 분들과 함께 할 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도 했어요....
4
명호
2019-07-27 조회 156
명호 2019년 7월 24일 수요일 - 물놀이
리오 씨가 소풍을 가자고 했다. 물놀이를 가자고 했다. 가야죠, 하면서 미적지근 하니까 리오 씨가, 그래서 갈 거예요 말 거예요 했다. 가요, 가죠!! 그냥 갔다. 하루 전에 ...
3
명호
2019-07-27 조회 124
명호 2019년 7월 23일 화요일 - 하이볼
하이볼 팔기로 한 지 벌써 한 달. 팝업으로 두 번을 열어서 하이볼 팔았다. 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 하고 싶은데 자리를 만들지 않으면 보기 어려워서, 그냥 만들었다. 쉽지 않아서...
6
명호
2019-07-27 조회 159
명호 2019년 7월 22일 월요일 - 7월을 정리하는 글
무엇을 쓸까 고민하다가, 7월 한 달을 간단하게 기록하기로 했다. 개인적으로는 연애를 하고 싶은 한 달이었다. 하하하. 1일, 공장공장 첫 번째 공개 채용이었던가, 제주에서 ...
11
명호
2019-07-27 조회 287
리오 2019년 7월 18일 목요일 그래도 우리는 우리니까
지수 씨가 수박을 가져왔다. 회의 시간에 나누어 먹었다. 최선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엄청나게 정성이 들어간 무대를 보았고 커피를 쏟았던가 그의 표정은 안쓰러움일까...
6
리오
2019-07-19 조회 315
지수 이천십구년 칠월십칠일 수요일 + 이천십구년 칠월십팔일 목요일
오늘도 은혜 씨와 함께 시작하는 하루 카드를 잃어버렸지만 직원들에게 베라를 선물한 박신령 그 베라를 맛나게 먹는 영범 씨 손짓이 섬세한 편이다 (손가락 하트)...
7
문지수
2019-07-18 조회 188
지수 이천십구년 칠월십육일 화요일
# 회의 3분 전 진아 씨에게 밀리는 한나 씨 두 손을 겨드랑이에 꽂았으나 그건 진아 씨도 할 줄 안다 (전 다이어리 당번일 뿐..) 이 둘을 한심하게...
16
문지수
2019-07-16 조회 193
진아 2019년 7월 13일 토요일 친구야!
그랬다.큰 구름이 나를 완전히 덮쳐서.내 어린 인생에 어둠이 가득 드리울 때.푹 주저앉아서 아무것도 못하겠으니.그냥 죽어버렸으면 싶던 시절이 있었다.•실패가 두려워서 ...
5
쾌지나
2019-07-13 조회 144
한나 2019년 7월 4일 목요일 아, 진짜, 아,
와주세요, 광주, 서울 친구들,,,와라,,,가주세요,,, 모객 힘들다 몸개그 힘들다 홍보 힘들다 홍보 어렵다 홍보,,,, 마케팅,,,, 나는 누구 여긴 어디,,, 나는...
6
한나
2019-07-04 조회 322
리오 2019년 7월 3일 수요일 이런건 나만 볼 수 없지
7월 1일 월요일 일화 씨는 왜 웃고 있을까요? 마냥 해맑은 사람 뭔데 왜 웃는데(기웃기웃) 우리의 부또황이 귀여운 장난을 하고 있었답니다 잉~~ 지나님의 심기...
7
리오
2019-07-04 조회 274
한나 2019년 7월 2일 화요일 난 슬플 때 락발라드를 불러
[원곡 : 강현민 - 늘 ] 늘 너의 숨소리가 보여 감은 나의 두 눈에 항상 널 욕하고 미워하지만 생각의 끝은 너야 네 사랑은 언제나 나를 아프게만 해 곁에서도 멀리서도 늘 이렇...
2
한나
2019-07-02 조회 199
한나 2019년 7월 1일 월요일_ 계획이란 놈
이것은 에필로그 같은, 한나의 사적인 이야기. 한 번에 쭉 써내려갈 테니읽다가 머리 아프면 꺼주시고, 댓글만 "너무재밌삼"이라고 달아주세요.그럼 제 기분이 좋아...
7
한나
2019-07-01 조회 165
리오 2019년 6월 28일 금요일 조금 긴 사진 일기
27일 목요일 명호 씨가 장미를 한아름 사들고 왔다. 수줍음이 많은 그는 꽃을 주고 바로 도망갔다. 저희 대표님이지만 증맬 귀엽지요? 점심으로 맛있는 샤브샤브도 해...
5
리오
2019-06-28 조회 293
리오 2019년 6월 26일 수요일 일단 우리 맛있는거 먹자. 그리고 놀자!
안 바쁠 때가 있나 싶지만 유독 바쁜 요즘이다. 밥은 먹고 다니냐와 비플러스 투자, 장래희망은 한량입니다 옷 만들기, 실험주의자 등 귀엽고 잔망스러운 로라의 일개미들이 땀과 눈물을...
5
리오
2019-06-26 조회 236
리오 2019년 6월 24일 월요일부터 재미있는 회사
월요일은 대체로 컨디션이 좋지 않다. 왜냐면 주말이 아까워서 늦게 늦게 버티다가 해가 뜰 즈음 자는 날이기 때문이다. 직장인의 허망한 월요병은 모두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공...
5
리오
2019-06-25 조회 183
혁진 2019년 6월 20일 목요일 - 역지즉개연(易地則皆然)과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사이
이곳에 첫 일기를 작성했을 때, '방문'이 '생활'로 바뀌었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내일은 내 지난 방문의 근간이 되는 날이다. 결코 좋은 이유는 아니...
1
김혁진
2019-06-20 조회 169
혁진 2019년 6월 19일 수요일 - 커피 한 잔
나는 차(茶)를 좋아한다. 종류불문 웬만한 차는 다 좋아라 마신다. 요즘엔 세상이 좋아져서 편의점에 대략 10여 가지의 차가 즐비하고 신제품도 꾸준히 나온다. 돈만 있으면 참 좋은...
1
김혁진
2019-06-19 조회 112
혁진 2019년 6월 18일 화요일 - 일과
나의 하루는 공장공장의 다른 분들처럼 제법 바쁘다. - 일단 출근하자마자 오르막길 한번 쓸기. 이젠 많이 안 떨어지니 좋다. - 오늘이야말로 데크 정리를 끝내야겠다 생각하던...
4
김혁진
2019-06-18 조회 210
혁진 2019년 6월 17일 월요일 - 가지치기
... 길었다. 사건의 발단은 작년 가을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금처럼 한창 바쁘던 그때, 처음 보는 아저씨가 사무실로 찾아와 오르막길 나뭇잎 좀 치워달라고 했다. 무슨 소린가...
5
김혁진
2019-06-17 조회 201
혁진 2019년 6월 16일 일요일 - 베스트 컷
일기 당번이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최소 한 번씩은 이곳에 일기를 썼 던 때가 있다. 최초 일기가.. 작년 7월 15일 주말에 쓴 내용이니 내려온 그 주부터 쭉.. 그래왔었드랬다. ...
7
김혁진
2019-06-16 조회 215
일화 2019년 6월 11일 화요일
또라이. 초등학생 황일화.. 하굣길에 횡단보도에서 초록 불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갑자기 “나현이가 니 또라이라던데.”라고 말했다. ...
5
황일화
2019-06-11 조회 172
동우 2019년 6월 4일 우리 2년에 관한 다섯가지 이야기 #2
2017년 6월 6일 목포항에 정박한 페리의 엔진 진동을 처음으로 느꼈고,그 진동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선지 가슴이 뛰었다.아마도 그 날이었던 것 같다. 이곳에 살기로 마음을...
7
홍감동
2019-06-04 조회 214
동우 2019년 6월 3일 우리 2년에 관한 다섯가지 이야기 #1
2017년 6월 6일 목포항에 정박한 페리의 엔진 진동을 처음으로 느꼈고,그 진동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선지 가슴이 뛰었다.아마도 그 날이었던 것 같다. 이곳에 살기로 마음을...
3
홍감동
2019-06-03 조회 178
진아 2019년 5월 31일 금요일 야그너들의 특징 수집일기
6
쾌지나
2019-05-31 조회 142
진아 2019년 5월 29일 수요일 쾌지나의 꽃일기
4
쾌지나
2019-05-30 조회 154
진아 2019년 5월 27일 월요일 월요병을 잊게 만든 3가지 사건
12
쾌지나
2019-05-29 조회 193
연진 2019년 5월 24일 금요일 기록하는게 참 쉽지 않구만
언제든지 로라에 지문을 누르고 들어 올 수 있게 되었고 공장공장의 비밀 문서들를 서서히 볼 수 있게 된게 11월 부터이니 벌써 괜찮은 공장, 괜찮은 학교 이라고 불리는 '...
3
소연진
2019-05-24 조회 182
연진 2019년 5월 21일 화요일 "나는 출근하면 자주 이런 생각을 해요"
"모호함을 견디는 힘이 필요해요. 우리는 초중고 시험이라는 시스템안에서 결과물이 바로 눈에 보이고 이에 따라 보상(성적)을 받는 환경에서 익숙해져있어요. 그래서 ...
7
소연진
2019-05-22 조회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