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511
지수 2020년 11월 19일 목요일 - 머리 좀 컸다?
오늘은 [일간 괜찮아마을] 홈페이지 리뉴얼에 필요한 사진 촬영 날입니다. 은혜 씨와 한나 씨가 촬영에 필요한 다양한 소품들을 구해왔어요. 그중 제 눈에 띈 돋보기 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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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11-19 조회 84
리오 2020년 11월 19일 목요일 공장공장 네 번째 배우는 날
정말정말 바쁜 10월을 건너 뛰고, 정말 바쁜 11월에 잠깐 숨을 돌리러 해남 송호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이 유뷰초밥과 사진에 없는 된장국은 동우 씨가 아침부터 정성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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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0-11-19 조회 79
보금 2020년 11월 19일 목요일 / thanks to...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아픔이 제일 아프다. 스스로 겪고 있는 힘듦이 가장 고통스럽다. 그래서 '사람은 이기적이다.'라고 생각하는 편. 탓하고자 하는 말이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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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0-11-19 조회 90
금숙 2020년 11월 13일 금요일 [이번 주에는]
일요일 :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고 화답(그림으로 답함)을 받은 날이었다. 틀에 박혀져 있는 그림이 아니라 마음대로 그리는 자유로운 수업 나도 어른이 되었다고해서 남들과는 같은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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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조회 75
성준 2020년 11월 12일 목요일 - 반짝반짝 3층에서 조용히 눈물 훔치는 사람이 있다?
오늘은 월간 괜찮아마을 프로그램 중 송미 감독님의 씨네토크 2차에 참여해 다큐멘터리 '다행이네요'를 보고 인물들의 대화나 상황에서 나는 어땠을까 생각해보며,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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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11-13 조회 77
한나 2020년 11월 12일 목요일 내가 만난 ㄱㅣㅇㅕ운 순간들
요즘은 코옹코옹 샐러드바, 카페를 잠깐 멈추고 일간 괜찮아마을 활성화 TF를 하고 있다. 공간 대관 메뉴얼, 방문 기관, 방문 하지 않았던 신규 고객에 대한 영업 스크립트를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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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11-12 조회 64
성준 2020년 11월 11일 수요일 - 배우는 날 배우는 '나'
공장공장 엔터테인먼트에서 주인공으로 데뷔하기까지 나는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올리고 있었다. 5월 입사 후 다큐멘터리 3일에 3초 출연 > 괜마TV에 잠깐잠깐 등장하다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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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11-11 조회 72
보금 2020년 11월 7일 토요일 / 5기를 마무리하며
주간 괜찮아마을 5기가 끝났다. 4기 때도 그랬지만,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게 5박 6일이 훌쩍 가버렸다. 물론 입주민들은 이 시간을 더욱 빠르게 느꼈겠지만. 4기를 마무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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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0-11-07 조회 78
보금 2020년 11월 5일 목요일 / 월간보리 10월호
이렇게 회식하던 날도 있었지. 서울에 가서 그리웠던 단골 인도 음식점을 격파한 날도 있었지. 생애 태어나 제일 고통스러웠던 몸살, 그리고 심리적인 압박감에 너무 무섭고 힘들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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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0-11-05 조회 96
일화 2020년 11월 5일 목요일 / 크레이지 일개미 화이팅
평화로운 목포역 2월인가.. 그간 맡고 있던 콘텐츠 기획 업무에 콘텐츠 홍보 업무가 추가되었다. SNS가 그렇게 정신 건강에 안 좋다는데, 정말 그러하였다..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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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11-05 조회 80
은혜 메탈피닉스 뚝심쿵의 재롱 한 번 보고 가실게요~
오늘은 11월 5일 목요일 운동을 하고 뜨듯한 물로 씻은 후 상쾌한 마음으로 출근! 반짝반짝 1번지 문을 열고 들어서니 누군가 맞이해준다.다이어리를 다 채우지 못해서 벌칙을 수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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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11-05 조회 72
한나 2020년 11월 04일 수요일 파티가 끝나고 공부를 하자
자고로 11월 12월은 연말이다. 파티의 계절이라고 쓰려다가 연말인 걸 지금 알았다. 헐 연말이네 연말... 2020은 정말 다사다난 했다. 코로나 부터 시작해,,, 아무튼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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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11-04 조회 88
일화 2020년 11월 2일 월요일 / 10월 일상 모음
10월 일상 모음 10월의 큰 일 이사를 했다. 여러모로 그지같은 집이었고, 기운을 쪽쪽 빨아가는 곳이었다. 지나고 나서야 왜 그렇게 망가져가면서까지 계속 살았지?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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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11-02 조회 87
금숙 2020년 10월 30일 월요일 [다녀왔따]
1. 친구 결혼식으로 경주를 처음 방문했다. tmi : 당근케익 위 데코는 진짜 '쌩' 날 것 그대로의 당근이었다. 2. 부산일러스트페어 굿즈들이 다 거기서 거기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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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조회 82
보금 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 보리 필름
내가 어렸을 때, 부모님이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굉장히 많이 찍으셨다. 그 기억이 어른이 된 후에도 언제나 새록새록하여 '나도 언젠가는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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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0-10-29 조회 71
지수 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 2020년 10월의 16:9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애용하면서부터 아이폰 화면을 꽉 채우는 16:9 사진을 많이 찍게 됐다. 오늘은 2020년 10월의 16:9를 공유하는 날 :) 2주 전부터 명란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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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10-27 조회 83
한나 2020년 10월 26일 월요일 춤을 추고 먹고 마시자
월요일은 누구에게나 힘들지만 어떻게 보면 한 주의 시작이기 때문에 좋게 보내면 일주일의 기분을 좋게 끌고 갈 수 있다고 한다. 예를들면 일요일날 잠을 푹 자고 월요일 날 그렇게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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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10-27 조회 63
한나 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웰컴백!
화질구지의 소견서(대략 치료가 필요하다는 얘기) 샐러드바를 열심히 운영과 올 초 부터 열심히 공간 오픈과 운영을 준비하다보니 손목까지 말을 안듣게 되었다. 몸이 내 맘대로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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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10-21 조회 77
은혜 운전하는 장군
장군에게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그거슨 바로 운전.운전을 하고 싶다는 욕심은 꽤 오래가지고 있었으나 실행을 못하던 장군은주행 정인 선생님과 주차 영범 선생님을 거쳐드디어 홀로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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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10-20 조회 82
금숙 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쉬는 날 하는 것]
주말에 뭐하는지 물어본 은혜씨가 생각나서 첫 다이어리의 내용을 적어본다.. 삼각대 하나 카메라, 아이폰 들고 아무런 계획 없이 혼자 여행가는 걸 좋아한다. 저번 주말 여름에는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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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 조회 78
일화 2020년 10월 14일 수요일 / 다이어리 벌칙 (또황 편)
다이어리 벌칙 (또황 편) 소인 억울하.. 다이어리 카운트가 7월 15일 부터인 줄 몰랐다. 7월부터 인 줄 알았다. 다 썼다고 신났고, 지수 다이어리 대필까지 해줬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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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10-14 조회 80
명호 2020년 10월 7일 수요일 - 2년 전 오늘
아이폰 iOS 판올림을 하면서 새로운 기능이 생겼다. 바탕화면에 위젯을 추가할 수 있다, 드디어. 어라? 이 사진은? 한나 씨랑 일화 씨가 진행했던 '멋쟁이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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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10-07 조회 137
보금 2020년 10월 5일 월요일 / 월간보리 9월호
수많은 사진을 한달에 한 번 추려내는 것은 약간 귀찮고 번거롭지만, 그래도 지난 달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돌아볼 수 있어서 매우 좋음. 9월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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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0-10-05 조회 167
지수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 배우는 날
[배우는 날]에 방문했던 백길 해수욕장 👇🏼👇🏼👇🏼 접혔다 펼쳤다를 반복하던 물결. 물결 틈틈이 윤슬이 넘실거렸다. 찬란함이 도를 넘어 두 눈 뜨고 똑바로 바라보기 어려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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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09-29 조회 182
은혜 재미있는 지점토 놀이~
지수네 집에서 지점토(찰흙) 놀이를 했다.지수는 찰흙으로 만들고 있던 화분을 마무리 지었고 나는 인센스 홀더를 만들었다.분무기와 그녀의 손이 잘 어울렸다. 오브제를 만들고 있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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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09-29 조회 153
은혜 배우러 놀러갔다. 어디로? 자은도의 백길 해수욕 장!
시작은 백길해수욕장에서 돌아와 에그타르트 사러 갔을 때 지쳐 쓰러진 이응으로.. 공장공장 다이어리를 챙겨보는 사람들이라면앞선 다른 사람들의 다이어리로 이번 공장공장 배우는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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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09-29 조회 142
혁진 2020년 9월④ - 제목 없음
힘들다 힘들다 하는 게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가만 돌이켜보니 기준이 바뀐 이후 쓰는 다이어리에는 그닥 좋지 않은 내용만 적은 느낌이다. 아마 평소라면 굳이 적을 일 없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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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09-29 조회 132
지수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 회식 (노적봉클럽 & 실험주의자클럽)
두 달 만에 회식했다. (노적봉클럽 & 실험주의자클럽) 때마침 마지마 레스토에 신메뉴가 나왔단 소식을 접했고,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회식 장소는 마지아 레스토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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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09-29 조회 152
지수 2020년 9월 28일 화요일 - 나
내 인생 가장 오래된 친구가 그려준 나 은혜가 그려준 나 쿵이 그려준 나 내가 그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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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0-09-29 조회 120
성준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 먼슬리 챌린지 [운동]
먼저 살면서 한 달 이상 무언가 꾸준히 해본 것들을 나열해보겠다. 1. 잠자기, 2. 숨쉬기, 3. 먹기 출근도 주말에는 안 하고, 학교도 주말에는 쉬었으니까 내가 정말 한 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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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09-29 조회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