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511
성준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 위클리 챌린지 [암쏘쏘리 마이프랜드 얼th] 연장선
지난 8월 실천했던 환경 챌린지를 통해 배운 것들을 실천하며 지내고 있다.그때 이후 내가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것들을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1. 친환경 주방세제 밀가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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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09-29 조회 142
명호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 7월, 무게를 이기는 마음
거의 생각하지 않는 일이 불가능에 가깝다. 매일 고민, 매일 상처, 매일 회복을 반복한다. 그 사이에 일상이 켜켜이 자리하고 있다. 순천으로 가서 유튜브 교육을 했다. 함께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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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09-28 조회 97
영범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오늘은 휴일이지만 써내려가는 일기다. 얼마전에는 진아씨가 오늘은 지수가 이사를 나갔다. 이제는 인애와 함께 잘 마무리 지어야지. 다음 집을 생각하고 있다. 거실부터 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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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2020-09-27 조회 118
리오 2020년 9월 27일 일요일 기쁜 마음으로 다녀온 바다
출발하면서 느꼈지.. 이번 배우는 날은 날씨가 기막히게 좋을 거라고... 간식을 먹으려고 들린 길에 누워있는 인애 (차가 전혀 없었습니다) 도너츠와 호떡, 선물받는 황금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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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0-09-27 조회 207
영범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 자은도에 가면
배우는 날로 자은도에 가면 ~ 소나무도 있고 ~ 순비기 나무도 있고 ~ 인위적인 갈대도 있고 ~ 돈나무도 있고 ~ 사데풀도 있고 ~ 떡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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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2020-09-25 조회 155
보금 2020년 9월 25일 금요일 / 자은도 사부작
어제는 ‘배우는 날’. 입사 후 첫 ‘배우는 날’ 참석이었다. 동료들과 익버를 타고 자은도에 갔다. 동우 씨가 알고 있는신비로운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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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0-09-25 조회 118
일화 2020년 9월 25일 금요일 / 있는 그대로 (뛰어나지 못한 사람의 번뇌)
있는 그대로 지수 씨가 종종 물어본다. 일화 씨 어제 집에 가서 뭐 했어요? 주말에 뭐 했어요? 그러면 나는 대답한다. 괴로워했어요. ㅋㅋ 오늘은 그 여섯 글자를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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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9-25 조회 161
지수 2020년 9월 24일 목요일 / 금발 시스터즈 이야기
*지수 씨의 일기를 대필하기로 사전에 합의하였음. 금발 시스터즈 이야기 안녕 나는 복덕방.. 아니 배용준 아니 강철의 연금술사 아니 덕수라고 해. 나에겐 참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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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9-24 조회 204
리오 2020년 9월 23일 화요일 한 푼이라도 더 벌어보고 싶어서
한 푼이라도 더 벌어보고 싶어서 저녁 7시 기차를 탔다. 마스크로 뒤덮인 기차는 숨소리도 안 내고 지제역에 도착했다. 기차에서 내리니 밤 9시 촬영지까지 버스를 타니 밤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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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0-09-23 조회 166
리오 2020년 9월 21일 월요일 9월의 손
9월이 아직 끝나기도 전이지만 앨범을 보다가 유독 손이 눈에 띄어 작성하는 오늘의 일기 지수의 멋진 손 머리색이 비슷해 붙어버린 두 사람의 휴대폰을 쥔 손 지친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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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0-09-21 조회 196
일화 2020년 9월 18일 금요일 / 내 목소리가.. 들려? (반짝반짝 2층의 비밀)
그날 따라 반짝반짝 2층에는 신묘한 기운이 흘렀는데.. 사무실에 혼자 남겨진 순간, 무슨 소리가 들렸다. "야~~~ 야~~~!" 소리가 들리는 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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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9-18 조회 158
혁진 2020년 9월③ - (자동재생 주의) Tetris - Loginska
요즘은 하루하루 테트리스를 하는 느낌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상~당히 다양한 일을 동시에 하면서..? 데드라인이 가깝고 급한 일부터 처리하면서..? 아직 못한 일을 차곡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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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09-17 조회 200
보금 2020년 9월 17일 목요일 / 문장 나눔
누구나 그렇듯 회사에서는 바쁘다. 몸과 마음이 매몰되지 않도록 정신을 똑띠 차려보지만, 일에 쫓겨 다니다 보면 현타가 오기 일쑤인 것 같다. 어제는 인애 씨와 함께 마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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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0-09-17 조회 148
은혜 장군 이야기2
아니. 내가 목포에 온 지 벌써 3년 차가 됐다고? 바야흐로 2018년 8월 28일, 목포에 첫 발을 내디뎠다. ‘괜찮아’라는 짧은 문장에 이끌려서 한 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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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09-16 조회 167
리오 2020년 9월 16일 수요일 처음으로 전셋집을 계약했다
목포에서 변화가 많이 일어나는 장소 중 하나인 만호동. 목포에 남기로 하며 서울의 집이 계약이 끝나기도 전에 2018년 10월 말 쯤 골목길 끝 집을 소개받았다. 아마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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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0-09-16 조회 212
은혜 장군의 7월
워우. 너무나도 오랜만에 쓰는 다이어리!마지막에 언제 썼는지 기억도 나지 않아. 어차피 써야 할 다이어리라면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일기보다는 내가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한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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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09-16 조회 167
성준 2020년 9월 16일 수요일 - 고영희를 아시나요??
사실 나는 강아지밖에 모르는 강아지 처돌이였다. 고양이라는 존재가 세상에 존재하는지 잘 모를 정도로 관심이 없었는데.. 동네 아깽이를 만나고,,, 내 삶이 179도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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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09-16 조회 246
리오 2020년 9월 15일 화요일 다들 폭주하길래 일단 불안해져서 시작하는 일기
음 앨범을 열어볼까 이리저리 치이며 정신 못 차리던 요즈음 애인이 목포에 오면 해주겠다던 전복찜 무와 다시마를 전복 위에 얹어 세 시간을 쪄낸 것이다 두 가지 소스를 곁들여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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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0-09-15 조회 155
혁진 2020년 9월② - Brain Fog
왜, 그런 날이 있다. 이유 없이 아침부터 하루 종일 멍한 날. 정신이 뚜렷하지가 않고 어떤 일을 해도 손에 잡히지 않는 날. 눈이 뻑뻑하고 몸이 뻐근한 날. 이날이 딱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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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09-15 조회 132
보금 2020년 9월 11일 금요일 주간 괜찮아마을 온라인 설명회
드!!!디어!!! 드디어!!!! 오늘 주간 괜찮아마을 온라인 설명회를 마쳤다. 서울, 부산, 목포에서 순차적으로 오프라인 설명회가 예정되어 있었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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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0-09-11 조회 180
국래 불편한할 일기_2020년 9월 11일
불편한할 일기_2020년 9월 11일 오늘은 마음먹고사람들을 부ㅗㄹ편하게 만드는 일기를 써보자, 악의하나없는설량한 마음으로 보는 이들 이 불편 하면서 웃음지었스면 좋겠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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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1 조회 274
영범 2020년 9월 9일 수요일
2020년 9월 9일 수요일. 날씨: 반짝반짝에 들어오니 딱 비가 오더라🌧 오늘의 일기는 아무 말 대잔치다. 사진은 없다. 하루의 일을 사진으로 담기보다 그 안에서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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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2020-09-09 조회 135
한나 2020년 9월 9일 수요일 나의 초록
어느 일요일 아침으로 아보카도를 먹었다. 초록초록한게 예뻤다. 어느날 보성 녹차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달았다. 어느날 친구가 생일 기프티콘을 줘서 녹차 설빙을 먹었다.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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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09-08 조회 142
성준 2020년 9월 8일 화요일 - 내가 마신 커피로 수영장 몇 개 채울까? (카페 21곳을 다녀와서)
커피는 맛있다.쓰면서 고소하고방앗간처럼 다정한 향을 풍기지만 마시면 속이 쓰리다.어릴땐 뭔가 멋있어 보여서 쓴맛을 참아가며 마셨는데지금은 정말 그냥 맛있어서 마신다.인생도 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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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0-09-08 조회 185
한나 2020년 9월 8일 화요일 술 좀 마셔본 사람 모여라 추억 소환
이렇게 섞어 마시는 술 마셔보신 분 계신가요,,,? 참이슬이랑 매화수랑 이렇게 섞었던 것 같은데,,,, (사진은 코옹코옹 음료 메뉴 개발중,,,포션을 섞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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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09-08 조회 91
한나 2020년 9월 8일 화요일 참 쉽죠?
반짝반짝1번지 3층에 있는 쉼공간에 양탄이 널브러져 있네요 어 떻 게 할 까 요 ? 촥! 펼쳐서 다시 넣으면 되어요 참 쉽죠? ^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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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09-08 조회 73
혁진 2020년 9월① - 한약
잔병치레가 제법 잦은 편이었다. 타고난 체질이나 성향을 보면 아마 나는 분명히 소음인일 것이다. 아무튼, 병원 신세는 종종 졌으되 큰 변고는 없던 나였으나.. 목포에 와서 처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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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09-08 조회 196
일화 2020년 9월 7일 월요일 / 로라에 돌아왔다.
로라에 돌아왔다. 사무실 이산가족이었던 공장공장 우리의 소원은 통일~ 소원이 이뤄져 지난 주에 다시 완전체(?)가 되었다. 완전체가 된 것도 기쁘고 로라에 다시 온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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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9-07 조회 212
일화 2020년 9월 4일 금요일 /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내가 잘할게..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 영화 <봄날은 간다> 중에서 다이어리를 쓰려고 했는데 나의 근황이 삭막했음을 고대로 보여주듯 사진첩에 최근의 일상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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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9-04 조회 202
보금 2020년 9월 2일 수요일 - 월간보리 8월호
어라, 벌써 9월? 8월이 어떻게 흘러간 거지..조금..당황스럽지만..😇 월간보리로 지난 8월을 되돌아보자. 코옹코옹이 가오픈한 후, 일찍 출근해 멋지게 앉아 있던 한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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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0-09-02 조회 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