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2018년 4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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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4-12 조회 443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9 - 가득가득 선물
공장공장 이야기 119 - 가득가득 선물 익스퍼루트 놀먹사* 여행에 다녀갔던 수진 씨가 선물을 보냈어요!☺ 사진, 편지, 과자까지 가득가득 담아 보냈어요!우리가 좋아하는 걸 어떻...
박명호
2018-04-12 조회 414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8 - 상영회
공장공장 이야기 118 - 상영회 엽서를 가득 준비했어요. 해물호떡도 준비했죠. 그렇게 작은 준비를 하고 낯선 목포에서 지내는 일상을 상영회 이름을 빌려서 사람들에게 소개했어요...
명호
2018-04-11 조회 292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7 - 해물호떡
공장공장 이야기 117 - 해물호떡 <낯설게 하기> 영상 보러 오실 분들에게해물호떡을 드리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
박명호
2018-04-11 조회 271
지연 2018년 4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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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4-11 조회 236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6 - 작은 공간
공장공장 이야기 116 - 작은 공간 아영 씨가 주축으로 작은 공간을 만들고 있어요.직접 손으로 하나하나 만들어 가고 있는데요. 어떤 공간이 될까요? 글: 명호 ...
명호
2018-04-10 조회 273
지연 2018년 4월 10일 화요일
김지연
2018-04-10 조회 241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5 - 낯설게 하기
공장공장 이야기 115 - 낯설게 하기 낯설게 하기와 함께 진행했던 작업은 끝났어요.아쉽지만 한 편만 더 공개하면 되니까요. 김송미 감독이 잠깐 목포에 들렀길래작은 상영회를 열...
박명호
2018-04-09 조회 465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4 - 로얄미용실
공장공장 이야기 114 - 로얄미용실 동네 미용실에서 머리칼을 손질했어요.좋네요? 단골이 되겠어요! ...
박명호
2018-04-09 조회 381
지연 2018년 4월 9일 월요일
김지연
2018-04-09 조회 395
명호 2018년 4월 6일 금요일
출근은 했는데 감기 기운에 헤롱헤롱 했다. 머리가 아프고 콧물이 나고 재채기를 하고 가래가 끓는 전형적인 감기였다. 할 일이 생각나서 새벽 일찍 일어났더니 하루 시작은 여유로웠다...
박명호
2018-04-07 조회 292
명호 2018년 4월 5일 목요일
새벽에 계약서와 제안을 고민하다가 감기가 들었다. 무언가 찝찝하더라니. 낮에는 이웃 아주머니께서 호떡을 주셨다. 레오를 좋아하면서 무서워 하는 지연 씨도 있었다. 밤에는 지연...
명호
2018-04-06 조회 216
명호 2018년 4월 4일 수요일
낮에는 소안도 계획, 테마여행10선 박물관 컨설팅, 여행 점검, 괜찮아마을 계획 점검, 그리고 전라남도 도청에 들어가서 인구정책분야 간담회에 참석해서 함께 식사까지 했다. 이야기를...
박명호
2018-04-05 조회 466
명호 2018년 4월 4일 화요일
문을 연 식당이 있을 줄 알았다. 없었다. 망했다. 편의점을 찾았다. 아침 밥을 먹어야 하니까. 불평 하나 없는 고마운 사람들과 미안한 아침을 함께 먹었다. 면사무소를 찾았다. ...
박명호
2018-04-04 조회 284
명호 2018년 4월 2일 월요일
놀고 먹고 사는 게 인생이라면, 이라는 이름으로 벌써 세 번을 진행했다. 이 이름을 우리가 좋아하는 여행에 붙여서 쓰고 있다.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아직 부족하지만...
박명호
2018-04-04 조회 445
용호 2018년 3월 30일 금요일
작년 가을 처음 우진장에 왔을 때 정말 좋았던 것 중 하나가 옥상이었다. 따뜻한 남쪽 나라? 에 위치한 목포라서 그런지 우린 옥상을 11월 말까지 이용하고 애용했다. 그리고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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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3-30 조회 250
용호 2018년 3월 29일 목요일
어느 덧 놀먹사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하고 한 달이 지나간다. 내일이면 3기 사람들이 우진장으로 모인다. 처음이라 그런지 기대반 걱정반으로 시작했던 1기 사람들과 여행을 할 ...
김용호
2018-03-29 조회 250
용호 2018년 3월 28일 수요일
한 달을 조금 넘게 같이 지냈던 송미씨가 돌아갔다. 지난 밤에 같이 맥주를 한잔하고 인사를 했다. 새벽같이 일어나 서울에 일이 있는 명호씨와 함께 떠났다. 자주 온다고 약속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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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3-28 조회 238
용호 2018년 3월 27일 화요일
우진장이 있는 이 곳 유달산 아래 유달동은 따뜻한 곳이다. 옆집 어머니께서 우리를 부르셨다. "여그 있는 흙 갔다 느그 쓸라믄 가꼬가" 큰 화분?, 큰 다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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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3-27 조회 226
용호 2018년 3월 26일 월요일
출근을 했다. 인기척이 없었다. 꿈인가? 아니다 출근한거 맞다. 그 때 묘기척이 있었다. 레오다. "레오~~ 주말 잘 보냈어?" 끝까지 다 듣지도 않는 레오다. ...
김용호
2018-03-26 조회 280
용호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이지원고 지원고
작년 가을, 정확히는 9월 초 인걸로 기억하고 있다. 내가 목포에 내려오고 며칠 뒤 지원씨가 내려왔다. 아직 정리가 덜 된 우진장 2층 사무실에서 같이 일을 했다. 외근이 많았...
김용호
2018-03-24 조회 412
아영 2018년 3월 23일 금요일
동백이 피었다.잠깐 춥고 해는 좋고 서늘하더니 온동네가 동백밭이다.차를 타고 빠르게 산을 지나면 산 조각이 반짝인다.모두 동백 이파리들.동백꽃은 화사하게 피었다가 ...
김아영
2018-03-23 조회 388
송미 2018년 3월 22일 목요일
화려하고 으리으리하지만 곳곳에 먼지 쌓인 집보다약간은 허름해도 항상 주방이 깨끗한 집 우진장의 말끔한 주방을볼 때마다 기분이 상쾌하다 이 공간 구석구석사람의 손길, 닿지 ...
낯설게 하기
2018-03-22 조회 355
아영 2018년 3월 21일 수요일
레오의 일기 아침애눈 비가 와따오추워지만 그보다 배고파써오 닝겐이 와따오그래도 밥은 업써물도 업꼬 밥도 업써나는 여전히 배고파오 갑자기 어딜 데려간대오구르마를 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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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2018-03-21 조회 363
아영 2018년 3월 20일 화요일
우리 골목 고양이들의 하루 우진장 근처에는 골목 고양이가 스무마리 가까이 산다.셋이 가족인냥 똑같이 생긴 치즈냥, 까만 덧신에 꼬리 짧뚱한 깜냥, 하얗고 몽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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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2018-03-20 조회 317
아영 2018년 3월 19일 월요일
아침 일곱시 반에 목포역에 도착했다. 비가 내렸다. 우진장 문을 열고 들어오니 동우 씨가 우다다 내려왔다. 사무실에 들어오니 봄이 와 있었다. 왼쪽부터 나리, ...
김아영
2018-03-19 조회 382
동우 2018년 3월 16일 금요일 우리나라 40바퀴, 익버는 4바퀴
익스퍼루트 버스는 줄여서 익버라고 부른다. 2015년 봄에 신차 출고를 했으니까... 이제 3년째가 되어간다. 70,000Km를 달렸다. 우리나라를 마흔바퀴쯤, 지구를 두바퀴...
홍동우
2018-03-16 조회 403
동우 2018년 3월 15일 목요일 레오는 비행청소년.
레오는 두번 가출을 했다. 이상하게 옥상에 풀어놓으면 밖으로 갈 수 있어도 안 나가다가 (심지어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기도 하다가) 현관문만 열리면 쏜살같이 뛰쳐나간다. 그리...
홍동우
2018-03-15 조회 294
동우 2018년 3월 14일 수요일 송미씨 또 김밥 먹어요?
송미씨 또 김밥먹어요? 왜요~ 김밥만한 음식이 없어요. 편하고, 건강하고, 저렴하잖아요. 그리고 이건 좀 슬픈 얘기인데, 일하면서 먹기 좋아서요. ...
홍동우
2018-03-14 조회 317
동우 2018년 3월 13일 화요일 누구나 쭉쭉 늘어나는 시간이 있다.
해 질 무렵 레오도 물병도 쭉쭉 늘어난다. 누구나 쭉쭉 늘어나는 시간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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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우
2018-03-13 조회 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