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2019년 5월 17일 금요일

리오
2019-05-17
조회수 186

날씨가 좋아졌다.


감자인지 사과인지를 날리던 지수 씨는

세 명의 주먹을 받았다.


함께 닭볶음탕과 어죽을 먹고 카페 홈보이에 갔던 날이다.


사무실로 돌아가는 지름길

누군가가 만들어놓은 운동기구(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콩콩이)

으녜도 콩콩거린다.


대규모 자리이동의 날

이사하는 날은 짜장면(과 귀여운 한나)


부또황과 촬영


괴로워하는 나를 위해 영혼의 마이구미

사이 좋게 나눠 먹어요 🍇


멋진 으녜

귀여운 동우

아이언맨 이래요


최소 한끼의 오픈 땡스 파티

울컥하고 벅찼던 시간

이응의 얼굴에서 우리에 대한 애정이 보였다.


드디어 프로젝트 하나가 끝났다. 

직접 납품을 하던 날, 날씨가 아주 맑았다.

힘들면

타세요

(지나가는 차 한 대도 없었음.)


명호 씨가 피자를 샀다.

대본을 외우는 중인 명호 씨


부또황이 내게 사탕을 건네는 방법


맛있는 밥

바질파스타와 훈제오리볶음


얼굴이 최강창민인 사람

성격이 유노윤호인 사람

성격이 최강창민인 사람

셋이 모였다.


열정적인 혁진님


남의 땅을 쓰는 지수 씨와 남의 땅 주인

우리를 귀찮게 하는 이 나무는 돈나무(지식인에 물어봄)


사진 일기 끝!

6 7
ㅎㅎㅎ 가깝게 만나는 일상이지만 이렇게 보니까 참 더 좋네요 :-)
재밌다리
반짝이는 것을 모으는 두목의 일기
사진으로 이렇게 쭉 보니까 어느 날의 우리들이 다 기억이 나요! 너무 좋네요 사진을 많이 담아야겠어요ㅜㅜ
사진도 리오의 한줄소개들도 어쩜 이렇게나 좋을까! :-) 기다려지는 리오의 일기!! 최고!
부또황이 리오에게 사탕을 건네는 방법 정말 귀여워서 깨물뻔!!! 진짜 우리들은 하나같이 다 귀요미들이라니깐!
러뷰올!!!!! 하트하트~*
사진 하나하나가 참 좋네요. 문득 제 사진첩을 보니.. 음.. 업무 관련 사진으로 한 가득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