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412
명호 2020년 7월 2일 목요일 - 미래를 그리는 일
좋은 일 반, 걱정되는 일 반이 있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일을 보면 좋은 일도 해보고 싶은 일도 많고 좋은 동료들도 있다. 환경을 보면 아직 부족한 일 투성이다. 공장공장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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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07-03 조회 201
명호 2020년 7월 1일 수요일 - 고마운 시선들
긴 하루를 보냈다. 거의 꼬박 밤 내내 각각 세 가지 발표, 기획을 준비했다. 아직 조직이 단단하게 구축이 이뤄지지 못 해서 혼자 해내는 일이 적지 않다. 조금씩 더 나아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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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07-02 조회 255
명호 2020년 6월 30일 화요일 - 약속
작은 선택과 판단이 하루, 한 주에 생각보다 더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이 시기는 마음도 몸도 꽤 혹사를 당하고 있다. 어느 경계를 곧 넘어갈 것을 믿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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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07-01 조회 199
동우 2020년 6월 29일 월요일 - 목포에서 코워킹스페이스를 만드는 이야기
목포에서 코워킹스페이스를 연다. 이름은 「반짝반짝」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곳을 ‘노마드 코워킹스페이스’라고 정의했다. 코워킹스페이스는 알겠는데, 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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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감동
2020-06-29 조회 293
명호 2020년 6월 29일 월요일 - 단체사진과 성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그냥 찍고 싶었다. 보통 일상을 지키는 일은 오지 않은 일을 걱정하기보다 있는 그대로를 살피고 지금 이 순간을 더 아끼고 사랑하는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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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06-29 조회 234
영범 2020년 6월 29일 월요일
2020년 6월 29일 월요일.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냥 편하게 쓰는 일기." 사실 난 글을 편하게 마구 적는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왜냐면 나는 글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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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2020-06-29 조회 172
은혜 왜 왔지?
박장꾸의 조금 많이 우울한 이야기. 머리도 마음도 무지하게 심란한 요즘인데, 오늘은 비까지 하늘이 뚫린듯 오니 더 더 더 심란하다. 요 2주 동안 줄야근을 했는데 그 야근하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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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06-29 조회 206
리오 2020년 6월 / 태양신 탄생비화
태양신 탄생비화 2020년 1월 임실에서 태양신이 탄생하시니.. 그날은 내가 태양신이 된 날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축하하듯 신나게 그네를 탔다. 조금 너무 신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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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6-29 조회 176
진아 2020년 6월 26일 금요일 / 스쳐가(passing by)
매번 회사 다이어리에 내 개인적인 이야기를 쏟아내는 것이 부끄러울 법도 한데 나는 확실히 관종은 관종인가봐요. 전혀 부끄럽지않아. 불편하신 분들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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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20-06-26 조회 193
국래 2020년 6월 19일 금요일 / 공장공장 다니는 쿵이일기 vo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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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조회 179
명호 2020년 6월 18일 목요일 - 한 해 절반, 6분 30초
보통 일상을 얻길 늘 갈망했다. 그 사소하고 보편적인 일상이 사실 늘 어려웠다. 보통 일상을 지키기 위해 늘 순간을 기록하면서 지낸다. 습관처럼 사진을 찍다가 보면 꽤 넉넉하게
명호
2020-06-19 조회 157
진아 2020년 6월 11일 목요일 / 비틀비틀
<캘리그라피: 쾌지나> 어제 오늘 내게 위로가 되는 노래가 있다. 인생이 어찌 늘 평탄하기만 하겠느냐마는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겠느냐마는 아주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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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20-06-11 조회 262
한나 2020년 6월 4일 목요일 심리테스트
저어번 여름 친구들이 재밌다고 해보자던 심리테스트 한창 유행해서 나도 메일주소를 기입해두고 까먹고 있던 테스트, 리뉴얼이 됐는지 메일이 와서 테스트를 다시 해보았다. 취급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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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06-04 조회 291
일화 2020년 5월 27일 수요일 / 여름이 온다, 벌레가 온다!
여름이 오고 있다. 그와 함께 벌레도 오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창고에 있는 방충망을 꺼냈다. 퀴퀴한 곳에 방치되어 있던 방충망.. 달기 전에 세척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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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5-27 조회 258
혁진 2020년 5월 22일 금요일 - 한 주의 마지막을 살뜰하게
오늘은 유난히 번잡한 날이었다. 일단 오전에는 드디어 배송이 온 무대용 OSB합판을 가지러 갔다. 원래는 저번 주에 왔어야 하지만 가공 중에 파손이 되어버려 이제사,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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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05-22 조회 238
혁진 2020년 5월 21일 목요일 - 2017년 11월 5일 화성시 팔탄면
오늘은 그동안 잠시 미뤄뒀던 반짝반짝 1층 화장실 점검구 및 환풍기 보수 작업을 했다. 어떻게 해야 티 안 나면서~ 간단하면서~ 튼튼하면서~ 저렴하게 될까~ 고민을 하다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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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05-21 조회 229
혁진 2020년 5월 19일 화요일 - 사관(史官)
요 며칠 우진장을 정리하고 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번잡한 와중에 갈 곳을 잃어버린 말 그대로 잡다한 물건들이, 지금은 창고가 되어버린 우진장에 한가득 쌓여있기 때문이다.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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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05-19 조회 236
일화 2020년 5월 14일 목요일 / 다 같이 돌자 사무실 한 바퀴
작년에는 무슨 일만 있으면 사진을 찍고 영상을 찍었다. 공장공장 사내 뉴스레터 [공장공장 편지] 담당자였기 때문이지. 매월 말에 당신네들 사진을 모아놓고 쭈루룩 보면서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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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5-14 조회 266
일화 2020년 5월 12일 화요일 / 문짝에 손등을 찧었다.
문짝에 손등을 찧었다. 금방 낫겠지 하고 놔뒀더니 흉터가 됐다. 얼른 나아서 자연스럽게 희미해질 줄 알았는데, 진한 색 흉터가 되서 자꾸 신경이 쓰인다. 흉터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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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5-12 조회 242
진아 2020년 4월 29일 수요일 / 나는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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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20-04-30 조회 268
진아 2020년 4월 28일 화요일 / 우리가 귀엽고 행복한 이유
미리 사주실 분들은 미리 파는 곳으로 오셔야죠!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 ↓ ↓ ↓ ↓ ↓ ↓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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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20-04-29 조회 404
명호 2020년 4월 8일 수요일 - 보통 일상
퇴근하기 어려운 일상, 익숙해지기 어렵다. 그 사이에도 보통이 만드는 일상들이 있었다. 출근하려는데 주차장에서 고양이를 만났다. 사람들을 만나고 주문 받은 책을 포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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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04-09 조회 301
진아 2020년 4월 1일 수요일 / 추억은 방울방울
https://www.instagram.com/p/BvsyI0rA6Kr/?igshid=noxeqp3n3t52 https://youtu.be/6vJEvhco_-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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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20-04-02 조회 586
한나 2020년 3월 13일 수요일 맛있는 걸 맛있게, 멋있는 걸 멋있게
공장공장 사무실 근처에는 고등어 라는 고등어가 아니, 고양이가 있다. 자식 키우는 맛은 모르지만 등어야~ 하고 조금 기다리면 다가온다. 이런 맛 아닐까? 목포 내려오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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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0-03-13 조회 347
리오 2020년 3월 10일 화요일 다이어리 요정이 왔다 🧚‍♂️✨
몸이 아프면 너무너무 살고 싶어지듯, 무언가를 잃으면 그 존재에 대해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된다. 3월은 내게 그런 달이다. 일화 씨, 한나 씨, 영범 씨, 명호 씨,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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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2020-03-10 조회 355
혁진 2020년 2월 28일 금요일 - Level Up
오늘도 힘든 하루가 지나간다. 4시간 추가 근무를 마치고 늦은 시간 사무실에 앉아서 쓰는 다이어리란.. 이번 주 중에는 로라에서의.. 규모 있는 작업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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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02-28 조회 339
혁진 2020년 2월 26일 수요일 - 병가(반차)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나 역시 쉴 때 몰아서 쉬는 것을 선호한다. 완전히 전원을 꺼두는 것 마냥. 분기(요즘은 반기..?)에 한 번씩 집에 가서 쉬는 게 좋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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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02-26 조회 267
혁진 2020년 2월 24일 월요일 - 일단 한숨 돌리고,
어. 아.. 이번 주 다이어리구나. 어디보자~ 요즘 바빠서.. 아니지, 바쁘기야 항상 바빴으니까. 요즘 특히 바빠서~ 근 한 달을 다이어리 신경을 못 썼네. 허허~ 하기사 저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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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0-02-24 조회 247
일화 2020년 2월 19일 수요일
오합지졸 이야기 기깔난 콘텐츠 제작자 부또황. 내가 가진 수많은 정체성. (북적북적.. 북적북적..) 조용! 오늘은 오합지졸의 이야기를 써보려 해.. 아아.. 무명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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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0-02-20 조회 595
진아 2020년 2월 10일 월요일 / 그러려니
오늘 내게 위로가 된 노래를 소개하려고. 같이 듣자! 친구들아! :-) 좋은 것은 같이! 뭐 이미 나온지 좀 된 노래라 많이들 알고 있겠지만 왜~ 늘 듣던 노래도 다르게 들릴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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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20-02-10 조회 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