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2020년 2월 19일 수요일 N
오합지졸 이야기 기깔난 콘텐츠 제작자 부또황. 내가 가진 수많은 정체성. (북적북적.. 북적북적..) 조용! 오늘은 오합지졸의 이야기를 써보려 해.. 아아.. 무명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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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1일전 조회 85
진아 2020년 2월 10일 월요일 / 그러려니
오늘 내게 위로가 된 노래를 소개하려고. 같이 듣자! 친구들아! :-) 좋은 것은 같이! 뭐 이미 나온지 좀 된 노래라 많이들 알고 있겠지만 왜~ 늘 듣던 노래도 다르게 들릴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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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20-02-10 조회 98
진아 2020년 2월 7일 금요일 / 유예
아침에 출근 준비를 할 때마다 노래를 켜둔다. 더 자세히는 눈을 뜨고 샤워를 하러 화장실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내 플레이리스트들에 있는 1000곡을 랜덤으로 재생한다. 습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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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20-02-07 조회 192
진아 2020년 02월 06일 목요일 / 앗!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공장공장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일기 앗! 새해가 밝아 버렸다.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1월 1일 새해 아침에 일출보기. 내 생애 가장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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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20-02-06 조회 102
은혜 간헐적 단식
간헐적 단식을 시작했다. 목포에 내려와서 살이 많이 쪘고 전국 여행을 하면서 조금 더 찌웠다. 정말 많이 먹었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지방을 좀 빼기 위해서 방법을 찾다가 간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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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01-31 조회 123
명호 2019년 12월 30일 월요일 - 한 해가 저문다는 것 1(5월까지)
한 해가 저물었다. 어떤 일상을 만났을까, 사진 몇 장을 추렸다. [ 2018 12 31] 괜찮아마을 다큐멘터리 영화 <다행이네요>를 촬영하고 편집하던 송미 씨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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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0-01-06 조회 140
한나 2019년 12월 24일 화요일 좋아했던 것, 좋아하는 것
칵테일을 마시고 싶은 날이었다. 맛있어서 또 갔는데 처음 마셨던 그 맛이 아니었다. 목포의 핫플레이스인 하당에는 펍들이 많은데 텍사스, 뉴욕, 등등 이름만 들으면 저번주에는 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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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9-12-24 조회 162
지수 2019년 12월 20일 금요일 - 귤
이틀 전부터 은혜 씨가 명호 씨 자리에 있는 택배를 탐냈다. <공심채>에서 온 택배인데, 먹을게 들어 있는 거 같다며 명호 씨 몰래 열어 먹어보자고 꼬셨던 기억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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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수
2019-12-20 조회 205
지수 2019년 12월 18일 수요일 - 새로운 사무실
새롭게 열릴 공간, <반짝반짝>을 위해 로라가 철거에 들어갔다. 공장공장 사람들은 로라 맞은편 종갓집 2층을 임시 사무실로 사용 중이다. 로라가 방 7개에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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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수
2019-12-18 조회 324
동우 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 삶이 여행이라는데
삶이 여행이라는데. 그 둘 다 애초의 목적성 따위는 없었다는 점에서, 가끔 '아 그렇지' 하며 되새겨지는 순간들이 있다. 그리고 일순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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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감동
2019-12-13 조회 235
한나 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냄새나도 괜찮아
1. 과연 동우 씨에게는 냄새가 났을까 안 났을까, 은혜 씨와 영범 씨는 또 왜이리 해맑은 걸까 ㅋㅋㅋㅋㅋㅋㅋ약간 신세대 가족사진 같기도 하고... 2. 저 사진은 공장공장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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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9-12-11 조회 259
동우 2019년 12월 5일 목요일 - 바람결에, 바람 곁에.
나에게 몹시 실망스럽던 어떤 날. 잊힐 수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라 여기던 나를. 몹시도 부끄러워 바람결에 흩어지고 싶던 그 날들에도, 잊지 않고 찾아와 괜찮다 속삭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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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감동
2019-12-06 조회 302
한나 2019년 12월 2일 월요일 자장구~~~~~
자장구를 타면 바람이 느껴진다 자장구는 내 발로 갈 수 있다 자장구는 내 힘으로 어딘가를 간다는 게 명확하게 느껴진다. 자장구를 특히 강이나 바다 옆에서 타는 걸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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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9-12-02 조회 245
한나 2019년 11월 27일 수요일 문화의 날을 추억하며
우리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인풋이 들어가는 재밌는 활동을 하는 문화가 있다. 이날은 리오 씨가 사람들을 데리고 온통 마을이 보랏빛인 박지도에 가서 다 같이 자전거를 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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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9-11-27 조회 201
혁진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 분홍색 안개꽃
터미널 인생의 연장선에 서있는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나는 부침이 심한 시간을 싫어한다. 바닥에 제법 단단히 펙을 박았다고 생각했는데 남들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일에 인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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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19-11-15 조회 204
혁진 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 고장난 석유 난로
"위기다." 어제 친구로부터 짧은 메세지를 받았다. 몸과 마음이 회복이 안 된단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단다. 순간 멈칫하며.. 섣불리 답장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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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19-11-14 조회 232
혁진 2019년 11월 12일 화요일 - 나에게 청소란?
약 2주 가량 짧은(ㅎㅎ) 휴가를 마치고 업무를 이어가는 것도 어느새 두 주 가까이 지났다. 그 사이 괜찮아마을 3기는 궤도에 올랐고 나는 사무실을 옮겼으며 새로운 동료가 합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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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19-11-12 조회 269
동우 2019년 10월 29일 화요일 - 일상을 여행처럼 살자고 했는데...
사진 출처: 블로그 (https://blog.naver.com/jumpmoon/220266219868) 28살. 일상을 여행처럼 살자고 했는데... 지금 나의 여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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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감동
2019-10-29 조회 229
지수 2019년 10월 28일 월요일 - 즐겨찾는 사진
아이폰 사진 기능 중에 [즐겨찾는 사진]이라는게 있다. [즐겨찾는 사진]은 핸드폰에 들어있는 수많은 이미지 중 내가 하트 표시한 이미지만 모아 볼 수 있는 기능인데, 오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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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수
2019-10-28 조회 306
진아 2019년 10월 25일 금요일 /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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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19-10-25 조회 234
진아 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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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19-10-23 조회 230
명호 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 서로를 지켜갈 수 있게
목적이 다르고 바라는 게 달라서 바라는 게 어쩌면 더 없다. 없는 돈을 써서 이 순간을 만들고 있는데, 때때로 '믿음' 아니면 왜 이 일을 할까 생각한다.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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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2019-10-22 조회 201
진아 2019년 10월 21일 월요일 / 어디어디 숨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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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19-10-21 조회 267
은혜 2019년 10월 17일 마음 편한 옷 촬영일기
4개월 동안 준비한 프로젝트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입어도 [마음 편한 옷] 서울에서 리오 씨와 동우 씨와 모델들을 섭외해 촬영했지만 사진이 모자랐다. 그래서 공장공장 직원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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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19-10-18 조회 240
명호 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 괜찮아마을형 공간을 만든다는 것
<괜찮아마을>을 통해 상상한 개념을 공간으로 구현하고 싶다. 상상 속 마을을 현실 위에 올리고 싶다. 무모하고 막막한 모험이라고 말하지 않아도 얼마나 무모한지 얼마나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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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2019-10-16 조회 323
명호 2019년 10월 8일 화요일 - 점검과 다시 시작하는 공장공장
<지방에서 왔습니다> 지나고 함께 휴식과 함께 안정을 다시 찾았어요. 그래서 함께 모여서 긴 점검을 했어요. 다양한 점검을 하면서 좋았던 점도 아쉬운 점도 이야기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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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9-10-15 조회 199
명호 2019년 10월 7일 월요일 - 10월이 시작되면서
10월이 시작됐다. 아아 과연 올까 했었던 그 10월이 왔다. 잠깐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볼까. 나는 사실 지금까지 올지 몰랐다. 길어야 2년이면 나는 다른 일을 하고 있을 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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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9-10-14 조회 277
진아 2019년 10월 4일 금요일 / 괜찮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괜찮지 않을 수 있다
가끔 우리는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데사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당연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 때 한 번 더 생각 해봐야 한다.누군가가 당연하게 나에게 친절을 베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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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지나
2019-10-04 조회 216
한나 2019년 09월 19일 목요일 드라이브를 털어보자
그는 조셉이다. 이름은 ㅇㅅㅎ인데 조셉이라고 불린다. 디자이너의 재능을 공장공장이 운영/기획하는 괜찮아마을에서 마음껏 펼치는 중 조셉 님의 매력은 끝이 없다. ... 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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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9-09-19 조회 269
한나 2019년 9월 18일 수요일 주말, 회사, 퇴근 후의 모습
주말에는 정답이 없는 여행을 떠났다. 목적지는 그냥 바다 보기, Feel the breeze!!! 정처 없이 떠난 곳에서 만난 사람들, 여행지가 아닌 여행지에서 캠핑을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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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19-09-18 조회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