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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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819
혁진 2022년 2월⑥ - 2월의 마지막,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오늘은 2022년 2월의 마지막 날이다. 아침에 1층에서 동우 씨와 인사하고 아무도 없는 사무실로 들어갔다. 다른 분들은 휴가 혹은 재택 근무 중. 오며 가며 운영/행정 및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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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2-02-28 조회 407
혁진 2022년 2월⑤ -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매년 그렇지만 올 겨울도 유난히 춥다. 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여름이 싫냐 겨울이 싫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여름을 고른 나였지만, 군 입대 후 신병 훈련을 받으며 '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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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2-02-28 조회 396
보금 2022년 2월 28일 월요일 / 커넥티트북페어 방문기(아닙니다.)
2월의 마지막 다이어리로 커넥티트북페어 방문기(라고 쓰고 예지 씨 a.k.a 누림 님 방문기)를 써보겠다. 공장공장의 디자이너인 예지 씨는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데, 이번에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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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2-02-28 조회 410
숙현 2022년 2월 26일 토요일 / 진짜 최종.txt
며칠간 문답을 짬짬이 쓰고 업로드를 눌렀는데 글이 업로드되는 게 아니라 사라졌네요..? 호호..하지만 힘을 내어 마지막 다이어리 열시미 써봅니다,, 얼마 전 보금이 공유해준 문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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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현
2022-02-26 조회 401
혁진 2022년 2월④ - 어쩌면 다이어리를 쓸 수 없어서
2018년부터 지금까지 내가 쓴 다이어리는 70개이고 이 다이어리를 포함하면 71개가 된다. (다른 분이 작성한 다이어리 2개가 같이 검색되어 사진에는 72개로 보임)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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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2-02-25 조회 429
보금 2022년 2월 25일 금요일 / 저의 답변은요
얼마 전, 다이어리를 통해 공유했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어보았다. •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열 개의 키워드를 뽑는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 텍스트,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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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2-02-25 조회 544
예지 2022년 2월 24일 목요일 당신도 할 수 있다 목포 당일치기
요 근래 집 밖을 나갈 일이 거의 없던 저는 다이어리 소재를 얻지 못해 초조해지던 참이었습니다...그나마 집무실 체험을 위해 외출한 것 정도....(소소)... 그래서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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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4 조회 398
숙현 2022년 2월 24일 목요일 / 새해의 기분
그나마 새해라고 볼 수 있는 2월도 벌써 끝을 달려가고 있다. 1월과 이제까지의 최소 한끼에 대한 피드백과 무얼 해야할 지 책, SNS, 최소 한끼 내의 기록들을 찾고 또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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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현
2022-02-24 조회 391
숙현 2022년 2월 24일 목요일 / 현실을 잠시 잊게 해주는 드라마 추천
저는 공부에 흥미가 없던 전형적인 엄마 걱정시키는 학생이었어요,, 중학교 땐 소설과 쭉빵, 고등학교 이후로는 자기계발서와 드라마에 푹 빠져서 살았던 편이에요. 드라마에 나오는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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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현
2022-02-24 조회 420
혁진 2022년 2월③ - 하늘 사진
나는 사진을 잘 찍는 편이 아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다. 뭐라고 표현하면 좋을까.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떠오를 때가 잘 없다는 게 가장 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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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2-02-24 조회 326
2022년 2월 23일 수요일 지금 내가 이걸 쓰고 있으니까
그로우 그로우 그뤄우 매일 배움의 연속이네요. 보리 덕분에 성장하는 다이어리를 보며 저의 2월 마지막 다이어리에 남겨봅니다. [이거슨 2월 22일 먹은 통 규카츠.... 23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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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3 조회 333
혁진 2022년 2월② - 다이어리
다이어리.. 0장0장의 다이어리.. 음.. 내 기억이 맞다면 내가 맨 처음 쓴 다이어리는 18년에 막 목포로 내려온 첫 주말에 대한 내용일 것이다. 우진장에서 세탁기를 빌려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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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2-02-17 조회 386
혁진 2022년 2월① - 해가 바뀌고
2021년이 가고 2022년이 된 지.. 꽤 되었다. 벌써 2월 중순이 넘었으니 말이다. 비록 늦긴 했지만 아무튼 올 해의 첫 다이어리니 조금 짧고 가볍게.. 올해는 부디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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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2-02-17 조회 326
2021년 2월 16일 수요일 - 기록의 이유
'유퀴즈 온 더 블록'에서 일상을 매일 블로그에 기록하는 지하철 택배기사님 이야기를 들었다. 과거에 힘든 일이 있었는데 그 일 때문에 기억이 소실되었다고, 그래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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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
2022-02-16 조회 362
숙현 2022년 2월 15일 화요일 / 꽤나 진지한 마음
정신차려보니 2월이 반이나 지나갔다. 시간이 졸졸 가는 게 아니라 힘차게 쏟아지는 느낌이라 당황스러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2월까지만 이것저것 하다 가야겠다 잘 마무리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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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현
2022-02-15 조회 381
보금 2022년 2월 15일 화요일 / 같이 생각해볼까요?
성장에 대한 갈증이나 의문이 생기면 관련된 콘텐츠를 읽어보곤 한다.그런데 '나와 일'에 대한 콘텐츠를 읽다가, 그 콘텐츠에 대답해보면 좋을 서른 가지의 질문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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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2-02-15 조회 375
2021년 2월 14일 월요일 - 이게 맞나?
이제 설날도 지나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2022년이 되었고, 목포에 온 지 6개월 차가 되었다.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반년'이라는 이름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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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
2022-02-14 조회 342
보금 2022년 2월 14일 월요일 / 월간보리 1월호
2022년 월간보리 1월호. 스타트. (※기운 없음 맥락 없음 주의※) 12월 31일과 1월 1일은 역시 연말정산. 2021년 12월에 가장 많이 함께했던 숙현, 아서와 우당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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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2-02-14 조회 431
예지 2022년 2월 13일 일요일 어느날 갑자기 냅다 차이나타운
제목 그대로 어느날 갑자기 냅다 차이나타운에 갔다.날짜로는 1월 22일 토요일의 일이었다. 부산 여행 당시에 차이나타운을 지나가면서 오랜만에 인천 차이나타운도 가보고 싶어졌고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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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3 조회 497
숙현 2022년 2월 10일 목요일 / 사소한 근사함
일기를 쉽게 다 써버릴 것처럼 해놓고 겨우 한 편 밖에 쓰지 못한 이유는 꽤나 극단적인 성향 탓입니다.그 폭을 줄이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왔지만 쉽게 고쳐지지 않네요. 지금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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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현
2022-02-10 조회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