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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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582
금숙 2021년 3월 12일 쑥요일
오늘의 반려식물 일기 : 올리브나무는 추운곳에 두면 얼어디진다. 매일매일 들여다 보면서 잘 크고 있는지 관찰하자 오늘의 먹방 일기 : 원래 아침은 집에서 챙겨먹는데 이제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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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2 조회 86
혁진 2021년 3월① - 걷기
지난 연말정산에서 병원비로 지출한 금액이 7자리에 달하는 것을 보고 당황을 감출 수 없었다. 세상에..그래서 요즘 부쩍 신경 써서 걷고 있다. 보통 일을 마치고, 혹은 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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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1-03-12 조회 68
보금 2021년 3월 10일 수요일 / 월간보리 1월호
2021년 첫 다이어리, 1월호는 병가일기로 돌아오겠다고 했는데요. 막상 쓰려고 사진첩을 보니 사진이 거의 없었습니다. 이번 호는 조금 짧겠군요.그래도 있는 사진을 가지고 1월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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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1-03-10 조회 100
은혜 복귀 기념 채보금 스페-샬 다이어리
나는 약속을 지키기위해 노력하는 사람..그러므로 이번 다이어리는! 복귀 기념 채 보 금 스페-샬 다이어리(라고 쓰고 생각보다 다양하지 않은 사진에 조금 당황했다. 우리 친해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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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1-03-10 조회 82
수빈 2021년 3월 7일 일요일
(친구와 쓰는 교환일기에서 가져왔습니다... 복붙!) 하루하루가 감사와 사랑으로 이뤄지다 보니 매일이 금방 흘러간다. 고마워하고 감탄하면 그렇게 하루가 지난다. 벌써 3월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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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2021-03-10 조회 80
성준 2021년 3월 8일 월요일 - 뱅쇼 뱅뱅뱅
뱅쇼를 마셨다. 따뜻하고 향긋하고 달착지근한게 쌀쌀한 저녁에 딱이였다. 포도는 알았을까? 자기가 발로 밟히고 즙이 되어 썩혀져서 술이 된 다음 끓여질 것을? 아마 몰랐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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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1-03-08 조회 122
금숙 2021년 3월 5일 금요일 쑥스러운 그림일기
쑥스럽지만 당당히 진행하는 쑥 클래스에요 저 같이 공간이 필요하고 공방이 없는 작가들에게 반짝반짝 1번지는 너무 좋은 공간인것 같아요! 내돈 내산으로 써보는 코워킹 스풰이수 후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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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조회 126
은혜 너무나도 오랜만에 보금 씨가 돌아왔으니 다이어리..
안녕..오랜만이야..다이어리를 이렇게 오랜만에 다시 쓸 때 제일 만만한 건 역시 먹는 사진..후후.......2021년도 첫 다이어리는 은혜의 1월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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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1-03-04 조회 108
수빈 2021년 3월 2일 화요일 (또 다른 새 세 마리, 만남과 이별)
내 인간관계의 폭은 넓지만 얕다. 나를 온전히 드러내고 편하게 대할 수 있는 상대는 두 손으로 꼽을 정도다. 쉽게 다가가 말을 거는 듯싶지만 난 나만의 벽을 견고히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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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
2021-03-02 조회 159
보금 2021년 3월 2일 화요일 / 월간보리 12월호
여어 모두들 안녕하십니까? 3월에 12월호로 돌아온 보리입니다. 건강을 잃는 바람에 시간마저 순식간에 삭제되어버렸습니다. 분하고 원통한 마음에 지난 월간보리를 작성해봅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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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1-03-02 조회 105
한나 2021년 2월 25일 목요일 인스타 보고 가세요.
'95만 원 벌었다. 쓰레기 버리러 가는 김에 6,000원 벌려고 했는데 동우 씨가 그런 거(나레이터) 하지 말라고 했다ㅜ 더 큰 일에 내 시간을 쓰라는 얘긴 가 보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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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1-02-25 조회 88
명호 2021년 2월 25일 목요일 - 준비
정리할 게 많은 1, 2월이었다. 동우 씨와 여러 시간 깊은 고민을 했다. 남는 건 사진이라서 사진만 남았다. 오랜만에 공항에 갔다. 바다도 있고 산도 있는데 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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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1-02-25 조회 77
금숙 2020년 2월 19일 금요일 나의 또 다른 일
날이 좋아서 수변공원 산책하면서 읽은 '관계를 정리하는 중입니다' 중에서 좋아하는 글귀를 찍어보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상처받는 것도 두렵고 상처주기도 싫어서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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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9 조회 69
혁진 2021년 2월① - 작년 이맘때
공장공장에서 업무를 위해 쓰는 툴 중 사용빈도가 가장 높은 건 역시 슬랙이 아닐까 싶다. 맨 처음 쓸 땐 다소 낯설었지만 이제는 슬랙 없는 업무는 상상할 수도 없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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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1-02-16 조회 83
한나 2020년 2월 10일 수요일 공지를 모으다가 귀여운 사람들이 생각났다.
2020년 2월 말부터 공장공장의 신규 사업 공간을 맡게 되었다. 이름하야 반짝반짝 1번지. F&B 코옹코옹 매니저와, 공유 공간 매니저 까지. 처음엔 영범, 은혜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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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2021-02-10 조회 81
일화 2020년 2월 3일 수요일 / 누구보다 우리 뉴스레터 만드는 일을 사랑했던 또황이의 일기
ㅋㅋㅋ내가 사랑했던 주접꾼들 최근에 읽은 책에서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있어 공유합니다. 우리가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정보나 실용적인 팁만을 얻기 위해 무언가를 보는 것은 아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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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또황
2021-02-03 조회 186
지수 2020년7월 8일 기록 - 꼭꼭 씹기 먼저
댓글 확인하려다 글 삭제 버튼 눌러버렸읍니다.. 그래서 재업로드합니다... 드라이브 정리하다 작년에 인애, 숙현이 진행했던 *엮기와 풀기 때 글을 꺼내 보게 됐다.그중 내 시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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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
2021-01-29 조회 137
금숙 2020년 1월 27일 수요일
21년 첫 수채화캘리그라피 그리고 첫 수채화/캘리그라피 수업을 오픈하려고 이벤트를 소소하게 인스타에 올렸었는데 예상치 못한 핫한 반응 (특히 엄마들 ;;;) 이여서 감동과 당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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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조회 177
성준 2020년 1월 18일 월요일 냉채족발
겨울에 난 냉채족발이 되곤한다. 친구가 문득 너 냉채족발이니? 물어보며 맞다고 하니 쓱 건네준 귀여운 오리주댕이를 가진 슬리퍼,,,,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이라 퍽 마음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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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Y
2021-01-18 조회 183
금숙 2021년 1월 6일 수요일
요즘 귀하신 딸기를 시장에서 1박스에 만사천원짜리를 사서 반은 냉동 반의반은 쨈을 만들고 반의반은 잘라놓아 아침마다 플레인 요거트에 먹는다. 1인 식탁이다보니 많은 양을 사놓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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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6 조회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