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2018년 8월 27일 월요일

김아영
2018-08-27
조회수 325


언제가 주말이고 언제가 평일인지 알 수 없는 시간들.
그래도 하나씩 채워져가는 식물들과 조명, 사람 덕분에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예쁜 공간이 만들어지고 관리되고 유지되기를
모두가 서로 아껴주고 생각해주기를 바란다.

식물도 사람도 집기도 늘어만 간다.
모두 애정을 쏟아야 잘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호아이팅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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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들인 시간이 아깝지 않게 모두들 잘 해나가면 좋겠네용
꽃과 나무, 사람들, 레오가 어우러지는곳
쉽지 않지만 또 그렇게 자연스럽게 지나가길 바라면서 :-) 서로 고생 많은 시점, 조금 더 믿어보아요!
많이 고생한 만큼, 좋은 시간으로 채워나갈 수 있을 거예요!
공장공장에 내려온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아영씨가 화분 소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좀 감명받았어요! 저는 식물과 거리가 멀기에 신기하기도 했고, 뭔가 식물을 친근히 생각하는 아영씨와 공간을 정비해가는 아영씨에 대한 멋짐이 뿜뿜했던 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