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2018년 8월 30일 목요일

김아영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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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 작은 펍을 열겠다던 용호 씨가 드디어 펍을 연다.
공간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해서 열일 제치고 갔다.
하루종일 매달려서 어떻게든 마무리를 했다.


허그미-
노부부의 다정한 춤사위가 담긴 흑백 레이블의 맥주는
러쉬가 떠오를만큼 솜사탕처럼 달콤한 향이 났다.
제2막의 앞날도 이렇게 달콤하기를.


내일
드디어
제2막 시작.

김용호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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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펍이 앞으로 계속 될 지 너무나도 궁금하네용
요리칼럼에서봐도어색하지않을 맛의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