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2018년 9월 21일 금요일 '무뎌짐'

김유림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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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목포를 오가는 길


무뎌짐을 이길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해보게 된다.

고마운 마음을 그때그때 더 많이 표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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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일에 유림 씨가 감사 인사를 하실 때면 간혹 놀라곤 해요. 동시에 저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표현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솔직히 조금 어렵긴 하지만요.. 고마워요!
유리미 목련향 좋아해요? 집들이 하기로 했는데, 일정이 미뤄졌네요 ㅠㅜ 우리 곧 신나게 마음 놓고 노는 날을 만들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