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2018년 9월 27일 목요일 '돌고 돌아'

김유림
2018-09-27
조회수 231

추석이 끝난 로라 

책상은 여전히 복닥복닥

목이 빠지도록 기다린 쥬지에게 

첫 맘마 선물

예쁜 스티커도 도착했다.

기분이 좋다. 

밥 짓는 냄새 

계란이 있는 저녁 

으아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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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탁상과 의자가 이제 제 역할을 찾았네요! 각종 반찬에 요구르트까지 곁들어 있는 걸 보니 식사 자리가 꽉 들어찬 느낌이에요. :)
이제야 등나무테이블이 주인을 찾았군요! 기쁩니다 ~ 앞으로도 잘 지내쥬유리미 ~
집밥 잘 해먹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