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호]2018년 6월 14일 목요일

명호
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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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새벽을 꼴깍 꼴깍 넘기다가 겨우 준비를 마쳤다. 다행이었다.

고생했다. 동료들이 고생이 많았다. 사람들이 와줬고 고마웠다.





사람들을 보내고 야경을 보고 다시 사무실에 와서 짧은 회의를 했다.

늦은 밤 대화가 반짠반짝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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