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 2018년 5월 18일 금요일 - 518
518 행사에 참여했어요. 예상치 못했고, 알 수 없는 감정이 복받쳐 올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팔을 들고 입을 벌리고 주변을 둘러보는 일 뿐이었어요. 다음에는 그 ...
홍감동
2018-05-18 조회 238
지연 2018년 5월 1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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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5-17 조회 291
지연 2018년 5월 16일 수요일
김지연
2018-05-17 조회 217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5 - 아이맥
공장공장 이야기 125 - 아이맥 지연 씨가 사용할 아이맥을 구입했어요!
명호
2018-05-17 조회 236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4 - 냥파트
공장공장 이야기 124 - 냥파트 박스가 생겨서 레오 아파트를 만들었어요!
명호
2018-05-17 조회 231
지연 2018년 5월 15일 화요일
김지연
2018-05-15 조회 222
명호 2018년 5월 11일 금요일
오늘 고민은 영화 제작과 크라우드펀딩. 우리가 만드는 이 일을 영화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했다. 만나서 일단 의견을 물었다. “고민해볼게요.” 긍정적...
명호
2018-05-12 조회 235
명호 2018년 5월 10일 목요일
오전 6시 5분 KTX를 탔다. 새벽 2시를 넘겨 잠들었는데 일찍 일어나야 했다. 오전 10시부터 서울에서 미팅이 있었다. 공간 기획과 공사에 도움을 받고 싶어 찾았다....
명호
2018-05-12 조회 225
명호 2018년 5월 9일 수요일
아침부터 화순에 다녀왔다. 간단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렇지 않은 기획을 돕고 있다. 돌아와서는 해야 하는 고민들을 나열했다. 괜찮아마을이 이제 추진 계획을 구체화 하고 있...
명호
2018-05-12 조회 201
명호 2018년 5월 7일 화요일
정신이 없었다. 우리는 꿈을 꾸고 있고 그 꿈을 조금씩 이뤄가고 있다. 과연 이 계획은 어떤 결과를 만들까? ...
명호
2018-05-09 조회 300
명호 2018년 5월 7일 월요일
그러니까 쉬어야 하는 날이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출근을 했다. 어떤 계획에 대한 좋은 소식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계획을 하고 회의를 하고 준비를 했다. 미안하고 고마운 하...
명호
2018-05-08 조회 257
아영 2018년 5월 4일 금요일
여름이 다가온다. 레오가 어쩐지 생애 첫 털갈이를 격하게 하는 것 같아 냥님들이 좋아한다는 빗을 샀다. 빗어도 빗어도 빗어도 같은 양의 털이 나온다. 레오는 깜냥이인줄 ...
김아영
2018-05-04 조회 410
아영 2018년 5월 3일 목요일
오레오가 처음 오레오가 된 날의 일기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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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2018-05-03 조회 395
아영 2018년 5월 2일 수요일
레오의 하루는 바쁘다. 아침에 가장 먼저 만난 사람에게 하루치 애교를 실컷 부리고, 밥을 얻어내면 먹고 쿨쿨 잔다. 자다 일어나면 부엌 선반 비닐봉지에 있는 파도 건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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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2018-05-02 조회 541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3 - 괜찮아마을?
공장공장 이야기 123 - 괜찮아마을? 새벽, 우리는 괜찮아마을을 상상하고 있어요. 우리가 상상하는 괜찮아마을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글: 명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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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5-01 조회 476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2 - 로컬로망
공장공장 이야기 122 - 로컬로망 CJ E&M과 Olive TV에서 주최하는 <OLIVE CON>에서 '로컬로망'으로 공장공장 이야기를 선정...
명호
2018-04-30 조회 500
용호 2018년 4월 27일 목요일
아영씨, 명호씨, 지연씨, 동우씨 피곤한 사람들이다. 말 그대로 너무너무 피곤해 한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일을 한다. 너무 고생한다. 아침에 출근을 해보니 아무도 보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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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4-27 조회 267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1 - 소안도
공장공장 이야기 121 - 소안도 소안도 다녀왔어요. 소안도 가꿀 방법을 이야기 했는데요. 재밌어요! 글: 명호 ...
명호
2018-04-26 조회 230
용호 2018년 4월 25일 수요일
며칠 전 한국일보 1면에 공장공장 이야기가 실렸다. 기사를 봤다면서 연락을 많이 받았다. 작년 여름 몽골 여행 가기 전 인천 공항 앞에서 잠시 묵었던 게하에 호스트와 친해졌었다....
김용호
2018-04-26 조회 215
용호 2018년 4월 24일 화요일
현재 시간 14:42분 오늘 동우씨와 교육을 받으러 왔다. 지금 이곳은 전남 여성플라자 1층이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교육을 받고 있다. 구내식당에서 나오는 점심이 참 맛있...
김용호
2018-04-24 조회 232
지연 2018년 4월 13일 금요일
김지연
2018-04-23 조회 244
용호 2018년 4월 23일 월요일
23:18분 야근을 하면서 사랑에 대해 고찰을 하였다.
김용호
2018-04-23 조회 520
동우 2018년 4월 20일 금요일 - 피크닉싸서 도시락오자.
별천지를 발견했다.시원하게 쏟아지는 계곡과 깨끗한 물이 있는 곳이,우진장에서 가까운 곳에 있었다.다음에 피크닉싸서 도시락오자고 했다 ...
홍동우
2018-04-23 조회 252
동우 2018년 4월 19일 목요일 - 이웃주민이 생기는 것이다.
30여개의 청춘창업들이 하나둘 오픈하기 시작한다. 이웃주민이 생기는 것이다.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밥을 먹고 하트를 남겨두었다. 좋은 이웃이 될 것만 같다. ...
홍동우
2018-04-23 조회 222
동우 2018년 4월 18일 수요일 - 모두가 밤을 샜고, 시험공부하는 기분이었다.
입찰을 위해 모두가 밤을 샜다. 학창시절에 시험공부를 하는 기분이었다. 결과를 떠나 그런 날은 참 뿌듯하다. ...
홍동우
2018-04-23 조회 240
동우 2018년 4월 16일 월요일 - 뭘봐
"뭘봐"
홍동우
2018-04-23 조회 236
아영 2018년 4월 18일 수요일
우진장 앞에서 만났다. 색은 여우인데, 얼굴은 작고 몸은 긴 것이 크기를 보아하니 다람쥐가 아무리 커도 너무 크고 여우라 하기엔 너무 길었다. 뭔가 싶었는데 재빠른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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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2018-04-18 조회 268
지연 2018년 4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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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4-12 조회 434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9 - 가득가득 선물
공장공장 이야기 119 - 가득가득 선물 익스퍼루트 놀먹사* 여행에 다녀갔던 수진 씨가 선물을 보냈어요!☺ 사진, 편지, 과자까지 가득가득 담아 보냈어요!우리가 좋아하는 걸 어떻...
박명호
2018-04-12 조회 400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8 - 상영회
공장공장 이야기 118 - 상영회 엽서를 가득 준비했어요. 해물호떡도 준비했죠. 그렇게 작은 준비를 하고 낯선 목포에서 지내는 일상을 상영회 이름을 빌려서 사람들에게 소개했어요...
명호
2018-04-11 조회 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