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진]2022년 2월⑥ - 2월의 마지막,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김혁진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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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22년 2월의 마지막 날이다.


아침에 1층에서 동우 씨와 인사하고 아무도 없는 사무실로 들어갔다. 다른 분들은 휴가 혹은 재택 근무 중.


오며 가며 운영/행정 및 지원사업 업무를 처리하고, 휴식 시간을 이용해 한의원에 들렀다가, 이번 달의 마지막 다이어리를 쓰고 있노라니 어느새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 간다. 하루가 또 이렇게 흐른다.


2022년이 된 게 아직도 어색한데 벌써 내일이면 3월이다. 하하..


어서 날이 풀리고, 판데믹이 종식되고, 평화가 찾아왔으면 좋겠다.


부디,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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