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2018년 5월 25일 금요일 - 우리의 토실토실한 엉덩이로 이겨낼 수 있어

홍감동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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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공장공장 채용설명회>와 <괜찮아마을 설명회>를 했어요.


설명회와 설명회의 사이에 싱어송라이터 <도마>를 초대해 공연이 가졌어요.

좋은 노래들와 함께 어쩌면 괜찮아마을과도 비슷한 그녀만의,

삶의 방식이 특히 사람들에게 많은 울림을 주었던 것 같아요.


그녀의 마지막 노래 <황제펭귄이 겨울을 나는 법>


설명회에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괜찮아마을에서든 또 어디에서든 우리 행복해요.


아참 그리고 저희는

목포에서 또 2차 설명회를 할거에요!

6월 1일 금요일에 목포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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