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2018년 6월 4일 월요일

김아영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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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에 와서 누울만하니 지금. 

월요일이 화요일 같고, 수요일이 목요일 같고.

6월도 5월처럼 바쁘게 정신없이 지나갈 것 같다.

우리 레오는 한층 더 커서 더 많은 관심과 놀이를 원하고, 나는 창가 붙박이가 되어간다.

계속 이런 스케줄이라면 레오는 고양이 가족이 한 마리 더 필요할 듯.

사무실에 아직도 있을 박 선생님, 화이팅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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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 고양이 입양인가요!
월요일이 화요일같으면 금요일이 토요일 같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