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2018년 6월 7일 목요일

김아영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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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산 둘레길이 그렇게 좋다는 동우 씨를 따라 아침 여덟 시에 노적봉에 모였다.
세리도 오랜만에 등장.(민수 보고 있나?)

한 시간 슬슬 걷거나 살살 뛰면 될 줄 알았는데
의외로 계단이 많았다.

그래도 참 예뻤고, 날도 좋아서 또 가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약 4.7km, 47층.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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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 말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