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Diary 829
2022년 8월 11일 목요일
오늘은 알레프 난 잠시 즐거워서 조금 슬플 거예요 노래를 추천드립니다. 아무생각이 없는 요즘입니다. 멍하니 멍도 때리고 싶구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시기인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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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1 조회 243
2022년 8월 2일 화요일 만들어먹어야지
여름이니까 밖에 나가기도 귀찮고 그런데 배는 고프고 아침을 잘 챙겨먹다가 토스트기가 다 구워주는데도 바쁜 일상을 보내다보니 2달 가까이 아침을 못먹다싶이 했었죠. 요즘엔 다시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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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2 조회 281
숙현 2022년 7월 30일 토요일 / 따스한 용기가 필요해
목포에서 생활하며 깨달은 점은 생각보다 내가 대부분의 시간에 혼자이길 바란다는 것이다. 늘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모든 순간에 함께한다기 보다는 한 번씩 소소하고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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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현
2022-07-30 조회 380
2022년 7월 28일 목요일 - 잃어버린 일상을 찾아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11시에 팀원들과 업무 현황을 공유하는 미팅을 한다.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 간단히 나누기 때문에 보통 15분이면 끝난다. 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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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
2022-07-28 조회 322
숙현 2022년 7월 27일 수요일 / 전주 안 사랑하는 거, 그거 어케 하는건데...
주기적으로 떠나지 않으면 몸에 가시가 돋는 나로써는 두 달간 목포에만 있으니 슬픈 상태였다. 그래서 명호 씨에게 노마드 워크를 해도 되냐고 물어봤고,, 아래와 같은 대답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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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현
2022-07-27 조회 357
혁진 2022년 7월③ - 3년만의 가지치기(X) → 벌목(O)
반짝반짝 1번지 야외데크에는 나무가 참 많다. 숫자가 많을뿐만 아니라 규모도 크다. 건너건너 듣기로는 반짝반짝의 전신인 로라 시절 주인께서 가드닝에 관심이 많으셨다고 한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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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2-07-27 조회 279
숙현 2022년 7월 21일 목요일 / 집밥을 모아모아
이사 온 이후로 집에 있는 시간이 월등하게 늘어나고 있다. 집에 다시 가려면 오르막을 오르는 게 귀찮은 것도 있지만 그냥 집이 좋다. 바람이 무시무시하게 불거나 땀이 삐질나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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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현
2022-07-21 조회 414
2022년 7월 20일 수요일 peach
주말에 무안 홀통에 있는 카페를 가는 길이었다. 그냥 지나 칠 수 있는 도로가 위 길목에 있는 좌판을 들렀다. 복숭아 철인가보다. 맛있어보이지 않았다. 역시나 복바복 맛있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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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0 조회 323
예지 2022년 7월 18일 월요일 / 사라진 어휘력을 찾아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교과서에 실리는 문학/비문학을 의무적으로도 볼 일이 없어진 후론 책을 거의 읽지 않게 된 저(부끄럽게도..) 성인이 된 후로는 그나마 좋아하는 장르인 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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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8 조회 429
예지 2022년 7월 15일 금요일 / 갑자기! 7월!
이 얼마만의 다이어리인가 매달 꼬박꼬박 써오던 다이어리인데 6월은 삶과 일에 치여 통으로 넘기고 말았네요....후후...그치만 6월에 그렇게 바빴기에 7월에는 그 결실을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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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5 조회 384
혁진 2022년 7월② - 공예일지3 / 이젤
다이어리 쓰는 김에 연속으로 작성하는 공예일지 그 세 번째. 이번에 만든 친구는 이젤이다. 그런데 나는 이젤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봤다. 이젤이 뭘까? 검색해보니 어디서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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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22-07-12 조회 867
혁진 2022년 7월① - 공예일지2 / 선반 탈착형 수납함
무려 작년 9월 이후에 작성하는 공예일지다. 이번에 만든 녀석은 선반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수납함. 사실 이번.. 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민망한 게, 실제로 만든 시기는 지난
김혁진
2022-07-12 조회 344
명호 2022년 7월 11일 월요일 - 일하는 하숙집을 시범적으로 열었다
한량유치원, 괜찮아마을 아닌 일하는 하숙집을 시범적으로 열었다. 이미 있는 자원들을 바탕으로 어떤 다음을 만들 수 있을지 궁금했다. 하루는 글을 쓰고 손글씨, 사진 모아서 올렸다
명호
2022-07-11 조회 406
2022년 6월 30일 목요일 반짝반짝1번지 팝업 : 오일파스텔 클래스
드디어 왔네요? 반짝반짝1번지에서 쑥스러움 오일파스텔 클래스가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처음엔 기대도 안하고 홍보도 많이 못하고 (라이브를 제때 못했다) 신청은 많이 하시려나 걱
2022-06-30 조회 399
2022년 6월 30일 목요일 비치코밍X리싸이클아크릴액자
괜찮아마을 x 스몰액션 x 쑥스러움 괜찮아마을에서 추진하고 스몰액션과 쑥스러움이 함께 참여해서 비치코밍을 진행했습니다. 해양 쓰레기 중 유리조각, 조개껍질 등 세척을 하고 아크릴
2022-06-30 조회 585
명호 2022년 6월 18일 토요일 - 회복하는 일
공장공장을 시작한 2017년, 괜찮아마을 2018년 이후 쌓은 묵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일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 제일 어려운 건 스스로 한계를 알면서도 극복하고 해결해야 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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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22-06-18 조회 458
2022년 6월 16일 목요일 - 맛있는 커피 마시러 놀러오세요
저는 얼마 전 반짝반짝 1번지의 공간 담당자가 되면서 이러저러한 일들을 처리하고 있는데요, 공간이란 끝도 없는 블랙홀 같아서 일을 해도 티가 안 나고 해도해도 또 새로운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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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
2022-06-16 조회 431
예지 2022년 6월 14일 화요일 / 왜 벌써 6월
여러분 여름의 초입인 6월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 과연 전 뭘 어땠을지....셀프 6월 점검 시작해 보겠습니다...레츠고.... 6월의 첫 일요일인 6월 5일은 대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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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조회 745
보금 2022년 6월 2일 목요일 / 월간보리 5월호
아니? 5월이 언제 다 갔지? 그렇습니다. 2022년이 5개월이나 가버렸습니다. 갑자기 겁이 나네요..시간이 너무 빠릅니다..월간보리 5월호의 주요 키워드는 #초록 그리고 #이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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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022-06-02 조회 625
2022년 5월 31일 화요일 5월의 마지막
꼬앵이들이 점점 몸둥이가 커짐에 따라 캣폴 하나를 더 설치했다. 침대에서 바라보는 투명해먹 고영희옹도니 뷰, 덤으로 젤리도 볼 수 있다. 꼬야....... 어항 뚜껑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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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조회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