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진 2018년 8월 4일 토요일 - 조금씩 단골집이 생기고 있다.
8월이 됐다. 벌써. 시간이 급히 간다. 그래서 망중한이 반갑다. 처음엔 우진장으로 가는 길도 헤맸지만 지금은 하당까지도 왔다 갔다 한다. 내비게이션을 키지 않아도 일터 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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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18-08-04 조회 313
지연 2018년 8월 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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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8-03 조회 242
지연 2018년 8월 2일 목요일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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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8-03 조회 212
지연 2018년 8월 1일 수요일
https://www.youtube.com/watch?v=pRBnnkxgv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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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8-03 조회 226
지연 2018년 7월 3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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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8-03 조회 203
지연 2018년 7월 3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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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8-03 조회 192
혁진 2018년 7월 28일 토요일 - 목포에서 맞은 서른 번째 생일
날짜를 보니 28일이다. 아, 생일이었다. 이제 서른이다. 강산이 나와 함께 세 번은 바뀌었다. 명실상부 아저씨다. 생일이라고 해봐야 별다를 것은 없었다. 이른 7시 전에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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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18-07-28 조회 272
유림 2018년 7월 27일 금요일
공장공장은 아침부터 짐싸기가 한창이다. 금토일에 있을 광주-대전-부산 설명회를 위해 그들이 떠났다. 후닥후닥 일을 마치고 서울로 가는 나를 위해 캐리어를 들어주는 친절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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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2018-07-28 조회 229
유림 2018년 7월 26일 목요일 빗자루 엉낌
공장공장 사람들 모두모두 나와서 목포 구도심을 누비며 홍보용 사진과 영상을 촬영했다. 산에서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근대역사관에서는 '퀴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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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2018-07-26 조회 600
유림 2018년 7월 25일 수요일 #0
요즘 하루에 제일 많이 하는 말 '유지씨' 같은, 어쩌면 다른 바지를 입고 같은, 어쩌면 다른 고민을 나눌 수 있어서 좋다. **** 유지씨의 버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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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2018-07-25 조회 584
명호 2018년 7월 20일 금요일
서울에서 새벽 일찍 목포로 돌아왔어요. 괜찮아마을 프로젝트 구체화를 위해 선금을 신청해야 했는데요. 그래서 서울보증보험에 가서 30분을 예상했지만 장장 3시간을 있었어요. 결국...
박명호
2018-07-24 조회 307
명호 2018년 7월 19일 목요일
컨셉진과 함께 <매거진 섬> 회의를 했어요. 첫 번째 취재지는 '가거도'로 정했어요. 강제윤 섬연구소 소장님과 회의를 했더니 든든하네요. 강제윤 ...
박명호
2018-07-24 조회 239
명호 2018년 7월 18일 수요일
노을이 지는 해변에서 라면을 같이 끓여 먹었어요.
박명호
2018-07-24 조회 225
공장공장 2018년 7월 21일 토요일
쓰라해서 써봤는데 중복이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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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2018-07-21 조회 262
명호 2018년 7월 17일 화요일
수박을 선물 받았어요. 수박이 벌써 세 통이더라고요. 아니 다 먹지도 못 하는데 많아서 무얼 할까요. 동네 어른들과 나눠 먹었어요. 와 맛있다 맛있다. 달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명호
2018-07-21 조회 211
혁진 2018년 7월 21일 토요일 - 목마른 사람들이 우물을 파고 있다.
ㅡ 바쁘고, 정신없고, 땀 흘리고, 그렇게 보내는 시간이 켜켜이 쌓이고 있다.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지만 어느 누구라 할 것 없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마음을 쓰고, 품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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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18-07-21 조회 292
명호 2018년 7월 16일 월요일
유지, 혁진, 유림 씨가 차례로 목포에 내려와 자리를 잡았다. 무언가 기분이 좋고 든든하고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 ...
명호
2018-07-19 조회 224
혁진 2018년 7월 15일 일요일 - 아무도 없는 우진장에서
ㅡ 목포에 내려온 지 꼬박 일주일이 됐다. 평소에도 일 년에 한번은 내려오던 곳이었지만 상황은 퍽 달라졌다. '방문'이 '생활'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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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진
2018-07-15 조회 367
아영 2018년 7월 11일 수요일
일기예보에서는 분명 30도라고 했는데 정말 쪄죽기 일보 직전이라 한여름 바르셀로나에 온듯한 한낮이 이어졌다. 매일 새벽, 아침, 점심, 저녁, 밤 레오와 놀고 밥을 차려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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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2018-07-13 조회 527
아영 2018년 7월 9일 월요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리는 섬 포럼에 다녀왔다. 어디서 많이 보던 현수막이 붙어있어서 친근했다.국회도서관 밥이 맛있다고 그랬는데 진짜 밥이 맛있었다. 비도 오고 추워서 오들거리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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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2018-07-11 조회 338
용호 2018년 7월 11일 수요일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는 식사한다. 고로 살이찐다. 나는 에펙한다. 고로 어지럽다. 나는 야근한다. 고로 피곤하다. 나는 아영한다. 고로 레오밥을 나는 아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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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7-11 조회 547
공장공장 2018년 6월 18일 월요일부터 7월 3일 화요일까지 몰아써보는 일기
운동가방에 대충 싸고 왔던 5일치 짐이 부족한 건 아니었다. 장마철에 창문을 활짝 열어두고 온 집 상태가 걱정돼 주말에 서울로 올라갔고, 간 김에 아예 한달치 짐을 캐리어에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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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지
2018-07-03 조회 926
공장공장 2018년 6월 30일 토요일
하루 숙박비가 일기 한 편이라니, 낭만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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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지
2018-06-30 조회 244
공장공장 2018년 6월 28일 목요일 - 목포에 대하여
오전ᆢ 난 4년차 커피중독자다. 회사생활 속 몇안되는 낙이기에. 회사가 아닌 목포에서의 첫아침, 평소처럼 진한 커피가 생각났다. 오전에 뭐할지에 대한 계획은 없었기에, 동우형에게 ...
송영재
2018-06-30 조회 422
공장공장 2018년 6월 28일 목요일
오전 10시. 우진장에 도착했다. 짐을 풀고 시네마라운지에 들려 영화를 관람했다. 지상낙원. 영화 관람 후 동네 산책을 했다. 그동안 못다녀본 곳들을 천천히 둘러보았다. 3시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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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주
2018-06-29 조회 344
공장공장 2018년 6월 26일 화요일
김민수
2018-06-26 조회 232
공장공장 2018년 6월 25일 월요일
얼떨결에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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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2018-06-25 조회 259
지연 2018년 6월 2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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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6-22 조회 260
지연 2018년 6월 21일 목요일
김지연
2018-06-22 조회 235
지연 2018년 6월 20일 수요일
김지연
2018-06-20 조회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