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2018년 4월 27일 목요일

김용호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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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씨, 명호씨, 지연씨, 동우씨 


피곤한 사람들이다.

말 그대로 너무너무 피곤해 한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일을 한다.

너무 고생한다.


아침에 출근을 해보니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명호씨와 아영씨는 소안도로

지연씨는 지난 밤 늦은 야근으로 인해 느린 출근을

피곤해 하는 동우씨가 사무실에 천천히 들어왔다.


점심을 먹고 나서 지연씨가 도저히 안되겠다고

조금 쉬고 오겠다며 기숙사에 갔다.


힘내요 여러분


사람들이 없는 틈을 타서 

우진장 복도와 계단을 물청소 했다.


화창한 목요일 오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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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가득한 한 주였어요 ㅎㅎㅎㅎ 다시 재정비해서 우리가 바라던 작은 꿈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