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2018년 5월 2일 수요일

김아영
2018-05-02
조회수 527




레오의 하루는 바쁘다.

아침에 가장 먼저 만난 사람에게 하루치 애교를 실컷 부리고,

밥을 얻어내면 먹고 쿨쿨 잔다.

자다 일어나면 부엌 선반 비닐봉지에 있는 파도 건드리고,

오렌지도 굴리다가 또 잔다.

토끼 인형을 못살게 굴다가 양치질을 당하면

목걸이까지 벗어던지고 도망간다.

그럴 땐 간식을 몇 알 주면 돌아온다.

또 잔다.

잠꼬대가 나날이 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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킼 너무 귀여워요. 그림, 글, 색감 모두.. ^^ 레오가 제일 부러운 4월말, 5월초 입니다. 아영씨도 화이팅! 마지막날에 얼굴 못 보고 가서 너무너무 아쉬웠어요. 다음 기회에 꼭 봬요!~
ㅋㅋㅋㅋㅋ 귀요미 레오
아영~~~ 보고싶옹. 다이어리 눈팅 하고 있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