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 2018년 5월 3일 목요일
오레오가 처음 오레오가 된 날의 일기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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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2018-05-03 조회 381
아영 2018년 5월 2일 수요일
레오의 하루는 바쁘다. 아침에 가장 먼저 만난 사람에게 하루치 애교를 실컷 부리고, 밥을 얻어내면 먹고 쿨쿨 잔다. 자다 일어나면 부엌 선반 비닐봉지에 있는 파도 건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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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2018-05-02 조회 526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3 - 괜찮아마을?
공장공장 이야기 123 - 괜찮아마을? 새벽, 우리는 괜찮아마을을 상상하고 있어요. 우리가 상상하는 괜찮아마을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글: 명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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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5-01 조회 460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2 - 로컬로망
공장공장 이야기 122 - 로컬로망 CJ E&M과 Olive TV에서 주최하는 <OLIVE CON>에서 '로컬로망'으로 공장공장 이야기를 선정...
명호
2018-04-30 조회 390
용호 2018년 4월 27일 목요일
아영씨, 명호씨, 지연씨, 동우씨 피곤한 사람들이다. 말 그대로 너무너무 피곤해 한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일을 한다. 너무 고생한다. 아침에 출근을 해보니 아무도 보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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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2018-04-27 조회 255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21 - 소안도
공장공장 이야기 121 - 소안도 소안도 다녀왔어요. 소안도 가꿀 방법을 이야기 했는데요. 재밌어요! 글: 명호 ...
명호
2018-04-26 조회 217
용호 2018년 4월 25일 수요일
며칠 전 한국일보 1면에 공장공장 이야기가 실렸다. 기사를 봤다면서 연락을 많이 받았다. 작년 여름 몽골 여행 가기 전 인천 공항 앞에서 잠시 묵었던 게하에 호스트와 친해졌었다....
김용호
2018-04-26 조회 209
용호 2018년 4월 24일 화요일
현재 시간 14:42분 오늘 동우씨와 교육을 받으러 왔다. 지금 이곳은 전남 여성플라자 1층이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교육을 받고 있다. 구내식당에서 나오는 점심이 참 맛있...
김용호
2018-04-24 조회 219
지연 2018년 4월 13일 금요일
김지연
2018-04-23 조회 237
용호 2018년 4월 23일 월요일
23:18분 야근을 하면서 사랑에 대해 고찰을 하였다.
김용호
2018-04-23 조회 509
동우 2018년 4월 20일 금요일 - 피크닉싸서 도시락오자.
별천지를 발견했다.시원하게 쏟아지는 계곡과 깨끗한 물이 있는 곳이,우진장에서 가까운 곳에 있었다.다음에 피크닉싸서 도시락오자고 했다 ...
홍동우
2018-04-23 조회 243
동우 2018년 4월 19일 목요일 - 이웃주민이 생기는 것이다.
30여개의 청춘창업들이 하나둘 오픈하기 시작한다. 이웃주민이 생기는 것이다.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밥을 먹고 하트를 남겨두었다. 좋은 이웃이 될 것만 같다. ...
홍동우
2018-04-23 조회 213
동우 2018년 4월 18일 수요일 - 모두가 밤을 샜고, 시험공부하는 기분이었다.
입찰을 위해 모두가 밤을 샜다. 학창시절에 시험공부를 하는 기분이었다. 결과를 떠나 그런 날은 참 뿌듯하다. ...
홍동우
2018-04-23 조회 225
동우 2018년 4월 16일 월요일 - 뭘봐
"뭘봐"
홍동우
2018-04-23 조회 213
아영 2018년 4월 18일 수요일
우진장 앞에서 만났다. 색은 여우인데, 얼굴은 작고 몸은 긴 것이 크기를 보아하니 다람쥐가 아무리 커도 너무 크고 여우라 하기엔 너무 길었다. 뭔가 싶었는데 재빠른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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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2018-04-18 조회 256
지연 2018년 4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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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4-12 조회 422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9 - 가득가득 선물
공장공장 이야기 119 - 가득가득 선물 익스퍼루트 놀먹사* 여행에 다녀갔던 수진 씨가 선물을 보냈어요!☺ 사진, 편지, 과자까지 가득가득 담아 보냈어요!우리가 좋아하는 걸 어떻...
박명호
2018-04-12 조회 390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8 - 상영회
공장공장 이야기 118 - 상영회 엽서를 가득 준비했어요. 해물호떡도 준비했죠. 그렇게 작은 준비를 하고 낯선 목포에서 지내는 일상을 상영회 이름을 빌려서 사람들에게 소개했어요...
명호
2018-04-11 조회 268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7 - 해물호떡
공장공장 이야기 117 - 해물호떡 <낯설게 하기> 영상 보러 오실 분들에게해물호떡을 드리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
박명호
2018-04-11 조회 257
지연 2018년 4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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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2018-04-11 조회 220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6 - 작은 공간
공장공장 이야기 116 - 작은 공간 아영 씨가 주축으로 작은 공간을 만들고 있어요.직접 손으로 하나하나 만들어 가고 있는데요. 어떤 공간이 될까요? 글: 명호 ...
명호
2018-04-10 조회 253
지연 2018년 4월 10일 화요일
김지연
2018-04-10 조회 223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5 - 낯설게 하기
공장공장 이야기 115 - 낯설게 하기 낯설게 하기와 함께 진행했던 작업은 끝났어요.아쉽지만 한 편만 더 공개하면 되니까요. 김송미 감독이 잠깐 목포에 들렀길래작은 상영회를 열...
박명호
2018-04-09 조회 437
공장공장 공장공장 이야기 114 - 로얄미용실
공장공장 이야기 114 - 로얄미용실 동네 미용실에서 머리칼을 손질했어요.좋네요? 단골이 되겠어요! ...
박명호
2018-04-09 조회 358
지연 2018년 4월 9일 월요일
김지연
2018-04-09 조회 381
명호 2018년 4월 6일 금요일
출근은 했는데 감기 기운에 헤롱헤롱 했다. 머리가 아프고 콧물이 나고 재채기를 하고 가래가 끓는 전형적인 감기였다. 할 일이 생각나서 새벽 일찍 일어났더니 하루 시작은 여유로웠다...
박명호
2018-04-07 조회 272
명호 2018년 4월 5일 목요일
새벽에 계약서와 제안을 고민하다가 감기가 들었다. 무언가 찝찝하더라니. 낮에는 이웃 아주머니께서 호떡을 주셨다. 레오를 좋아하면서 무서워 하는 지연 씨도 있었다. 밤에는 지연...
명호
2018-04-06 조회 203
명호 2018년 4월 4일 수요일
낮에는 소안도 계획, 테마여행10선 박물관 컨설팅, 여행 점검, 괜찮아마을 계획 점검, 그리고 전라남도 도청에 들어가서 인구정책분야 간담회에 참석해서 함께 식사까지 했다. 이야기를...
박명호
2018-04-05 조회 440
명호 2018년 4월 4일 화요일
문을 연 식당이 있을 줄 알았다. 없었다. 망했다. 편의점을 찾았다. 아침 밥을 먹어야 하니까. 불평 하나 없는 고마운 사람들과 미안한 아침을 함께 먹었다. 면사무소를 찾았다. ...
박명호
2018-04-04 조회 245
명호 2018년 4월 2일 월요일
놀고 먹고 사는 게 인생이라면, 이라는 이름으로 벌써 세 번을 진행했다. 이 이름을 우리가 좋아하는 여행에 붙여서 쓰고 있다.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아직 부족하지만...
박명호
2018-04-04 조회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