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2018년 3월 19일 월요일

김아영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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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곱시 반에 목포역에 도착했다.

비가 내렸다.

우진장 문을 열고 들어오니 동우 씨가 우다다 내려왔다.

사무실에 들어오니 봄이 와 있었다.

왼쪽부터 나리, 수선화1, 수선화2, 히아신스.


나는 레오가 탈출하는 바람에 놀라 나리를 쏟았다.

흙을 주워 담았더니 레오가 문 앞에 나타나 또 쏟았다.

두 번째는 동우 씨가 흙 치우는 것을 도와줬다.

나리 수난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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