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2018년 3월 23일 금요일

김아영
2018-03-23
조회수 333









동백이 피었다.
잠깐 춥고 해는 좋고 서늘하더니 온동네가 동백밭이다.
차를 타고 빠르게 산을 지나면 산 조각이 반짝인다.
모두 동백 이파리들.
동백꽃은 화사하게 피었다가 화려하게 지고 있다.
봄이 오나보다.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