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을 통해 더 나은 일상을 상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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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8
은혜 밤벚꽃
이번 봄 벚꽃 구경을 제대로 못 했는데 곧 질 거라는 소식에 깜깜한 밤이지만 유달산에 다녀왔다.벚꽃 구경 실컷 하고, 오랜만에 배드민턴도 실컷 치니 기분이 정말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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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1-03-31 조회 116
은혜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나는 곧 여기를 벗어나 새로운 시작을 할 예정이다.달마다 통장에 들어오던 돈이 얼마간 들어오지 않을 걸 생각하면 불안하지만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 감수하기로 했다.그래봤자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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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1-03-31 조회 65
은혜 3월 30일의 지혜네 집밥
오랜만에 과하지 않게 먹은 집밥다운 집밥 1. 메추리알 장조림삶아져서 껍질이 다 까진 메추리알을 사다 놓고 일주일이 넘도록 냉장고에 넣어뒀었다. 저녁에 뭘 먹을까 냉장고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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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1-03-30 조회 95
은혜 타이다이
조셉과 지수, 성준이 시작한 티셔츠 모임. 일화 씨가 이후 지수 씨의 권유로 참여하게 됐고, 나는 티셔츠 모임의 메인 멤버로서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이들이 처음으로 진행한 타이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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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1-03-19 조회 129
은혜 복귀 기념 채보금 스페-샬 다이어리
나는 약속을 지키기위해 노력하는 사람..그러므로 이번 다이어리는! 복귀 기념 채 보 금 스페-샬 다이어리(라고 쓰고 생각보다 다양하지 않은 사진에 조금 당황했다. 우리 친해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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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1-03-10 조회 82
은혜 너무나도 오랜만에 보금 씨가 돌아왔으니 다이어리..
안녕..오랜만이야..다이어리를 이렇게 오랜만에 다시 쓸 때 제일 만만한 건 역시 먹는 사진..후후.......2021년도 첫 다이어리는 은혜의 1월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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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1-03-04 조회 108
은혜 🎄🎄우리 모두 햅-삐 Christmas!!!!🎄🎄
내일은 크리스마스🎄🎄🎄🎄🎄🎄🎄🎄🎄🎄🎄🎄🎄 긴 말 않고 사진으로 보여주겠다.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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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12-24 조회 119
은혜 이공이공 하반기 동료 관찰일지 - 치명 동우
우리 회사에는 스(스로)잘(생겼다고 생각해서 누가 못생겼다고 해도 기분이 하나도 나쁘지 않다는) 대표님이 있다.그의 이름은 홍동우 그는 언제나 자신감이 넘치는데, 특히 카메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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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12-23 조회 116
은혜 장군의 노란머리클럽 탈퇴 / 빨간머리클럽으로 개인활동 시작
공장공장은 팀을 클럽이라고 부르고 공식적으로는 평정심클럽, 노적봉클럽, 실험주의자클럽, 상상클럽, 작은성공클럽 이렇게 다섯 개의 클럽이 있고비공식적으로는 노란머리클럽이 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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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12-16 조회 143
은혜 성준 씨의 뒤를 이어 장군의 11월 먹부림도 보고 가시죠!
(왼) 문지수 피셜 더럽게 맛없었던 떡볶이와 빵가루가 없어서 식빵을 굽고 직접 가루 내 튀겨낸 양파 튀김 (오) 맛있는 김치만두를 넣은 맛있는 문지수표 버섯전골 (왼) 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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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12-02 조회 151
은혜 동우 씨와 부르는 '안부'
10월에 다이어리를 한 개 덜 썼다. 그래서 벌칙으로 동우 씨랑 별과 나윤권이 듀엣으로 부른 '안부'를 불렀다. 둘 다 음치인데, 그래도 꽤 잘 불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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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11-27 조회 89
은혜 메탈피닉스 뚝심쿵의 재롱 한 번 보고 가실게요~
오늘은 11월 5일 목요일 운동을 하고 뜨듯한 물로 씻은 후 상쾌한 마음으로 출근! 반짝반짝 1번지 문을 열고 들어서니 누군가 맞이해준다.다이어리를 다 채우지 못해서 벌칙을 수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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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11-05 조회 112
은혜 운전하는 장군
장군에게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그거슨 바로 운전.운전을 하고 싶다는 욕심은 꽤 오래가지고 있었으나 실행을 못하던 장군은주행 정인 선생님과 주차 영범 선생님을 거쳐드디어 홀로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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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10-20 조회 186
은혜 재미있는 지점토 놀이~
지수네 집에서 지점토(찰흙) 놀이를 했다.지수는 찰흙으로 만들고 있던 화분을 마무리 지었고 나는 인센스 홀더를 만들었다.분무기와 그녀의 손이 잘 어울렸다. 오브제를 만들고 있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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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09-29 조회 308
은혜 배우러 놀러갔다. 어디로? 자은도의 백길 해수욕 장!
시작은 백길해수욕장에서 돌아와 에그타르트 사러 갔을 때 지쳐 쓰러진 이응으로.. 공장공장 다이어리를 챙겨보는 사람들이라면앞선 다른 사람들의 다이어리로 이번 공장공장 배우는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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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09-29 조회 204
은혜 장군 이야기2
아니. 내가 목포에 온 지 벌써 3년 차가 됐다고? 바야흐로 2018년 8월 28일, 목포에 첫 발을 내디뎠다. ‘괜찮아’라는 짧은 문장에 이끌려서 한 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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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09-16 조회 239
은혜 장군의 7월
워우. 너무나도 오랜만에 쓰는 다이어리!마지막에 언제 썼는지 기억도 나지 않아. 어차피 써야 할 다이어리라면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일기보다는 내가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한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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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09-16 조회 212
은혜 왜 왔지?
박장꾸의 조금 많이 우울한 이야기. 머리도 마음도 무지하게 심란한 요즘인데, 오늘은 비까지 하늘이 뚫린듯 오니 더 더 더 심란하다. 요 2주 동안 줄야근을 했는데 그 야근하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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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06-29 조회 303
은혜 간헐적 단식
간헐적 단식을 시작했다. 목포에 내려와서 살이 많이 쪘고 전국 여행을 하면서 조금 더 찌웠다. 정말 많이 먹었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지방을 좀 빼기 위해서 방법을 찾다가 간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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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20-01-31 조회 440
은혜 2019년 10월 17일 마음 편한 옷 촬영일기
4개월 동안 준비한 프로젝트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입어도 [마음 편한 옷] 서울에서 리오 씨와 동우 씨와 모델들을 섭외해 촬영했지만 사진이 모자랐다. 그래서 공장공장 직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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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19-10-18 조회 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