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최소 한끼, 정식으로 문을 열다 :) N
우리 동네에는 '최소 한끼'라는 작은 채식 식당이 있다. 괜찮아마을 1기생이자 목포에 정착한 동엽, 민지, 숙현, 희연, 그리고 초록이 함께 힘을 모아 만든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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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일전 조회 10
은혜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오늘은 금요일. 다이어리를 쓰니까 시간감각이 뛰어나지는 좋은점이 있구나. 연진씨에게 왜 나를 드립여왕 황일화씨 뒤에 붙혀놓았냐고 타박을 줬는데, 막상 이번주가 끝나가니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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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19-02-22 조회 129
은혜 2019년 2월 21일 목요일에 쓰는 오늘의 일기
나는 두 개의 일을 한다. 공장공장, 그리고 조비세비. 조비세비는 친환경이라는 가치를 가지고 나와 조셉이 함께 하고 있는 사업인데, 그 첫번째 프로젝트로 신발을 만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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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19-02-22 조회 179
은혜 2019년 2월 21일 목요일에 쓰는 어제의 일기
오늘도 하루 늦게 일기를 쓴다. 공장공장 홈페이지 아이디를 잊어버려서 쓰고 싶어도 쓸 수 없었기 때문이다(라고 하겠다.). 항상 하던대로 출근을 해서 노트북을 켜고, 물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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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2019-02-21 조회 118
은혜 2019년 2월 19일 화요일
괜찮아마을에 입주했던게 벌써 175일 전. 괜찮아마을을 수료한건 132일 전. 가운데집을 계약한지 52일. 공장공장에서 일을 시작한지 48일. 다시 우진장으로 돌아온지 3일.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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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
2019-02-19 조회 127
은혜 2019년 2월 18일 월요일
어제의 다이어리를 오늘 쓰게 됐다. 근무가 끝나고, 마을회의와 가운데집 청소가 있어 다이어리는 집에 가서 써야겠다!! 하고 노트북을 가져갔더랬다. 가운데집 청소가 끝나고 민구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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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
2019-02-19 조회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