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2019년 9월 2일 월요일
괜찮아마을 홈커밍데이에서 만난 장면들 2018년 8월 28일 난생처음 목포라는 곳에 왔다. 부산에서 목포를 가려면 광주에서 버스를 환승씩이나 해야 한다길래 엄청 시골인 줄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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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일화
2019-09-02 조회 216
일화 2019년 8월 28일 수요일
오늘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 중에 하나. 제목은 위대한 양파. 아버지의 외박이 일주일째 계속되던 날, 어머니는 양파를 까자고 했다. 양파 중에서도 가장 어리고 독한 것들만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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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일화
2019-08-28 조회 177
일화 2019년 6월 11일 화요일
또라이. 초등학생 황일화.. 하굣길에 횡단보도에서 초록 불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갑자기 “나현이가 니 또라이라던데.”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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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일화
2019-06-11 조회 180
일화 2019년 2월 15일 금요일
내 마음 속 101호는 너야 (하트) 그런 가증스러운 인간이 있었다. 세상에서 제일 순박하게 생겨서는 오만곳에 끼를 흘리고 다니는.. 나는 그 친구가 그런 친구인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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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일화
2019-02-16 조회 268
일화 2019년 2월 14일 목요일
꼭 해피엔딩만 해피엔딩은 아니닉하. 정말 이렇게.. 아무 얘기나 써도 되나요?.. (아무 얘기나 쓸 준비를 한다. 주섬주섬) 연인도 없는데 발렌타인데이 아침부터 선물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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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일화
2019-02-14 조회 241
일화 2019년 2월 13일 수요일
딱 공무원이 될 상이로구나! 어렸을 때 지금도 엄청 어리지만^^ 더 어렸을 때, 스무살 때 타로카드에 꽂혔다. 그 때 나는 마음에 둔 오빠가 있었는데 타로를 보러 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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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일화
2019-02-13 조회 267
일화 2019년 2월 12일 화요일
부또황이 뭐에요? 프랑스어에요? 누가 그랬는데. 괜찮아마을 1기가 시작되고도 좀 지나서. 누구였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프랑스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껏 들어본 질문 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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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일화
2019-02-12 조회 303
일화 2019년 2월 11일 월요일
오후 5시가 얼마나 훤히 밝은 시간인지 아시나요? 어느덧 목포와 사랑에 빠진지도 6개월 째. 구정 때 부산에 내려갔다가 만난 좋아하는 동생에게서 나의 목포 사랑을 시험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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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일화
2019-02-11 조회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