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호 2019년 5월 11일 토요일 - 전주국제영화제에 오른 <다행(多行)이네요>
" 눈이 퉁퉁 부으면 어때 " - 전주국제영화제에 오른 <다행(多行)이네요> 같은 영화를 반복해서 보면 지루해야 하는데, 지루할 것 같았는데 몇 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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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2019-05-13 조회 45
명호 2019년 5월 3일 금요일 - 아, 조심해야지
마감을 연이어 했다. 그 사이 신경을 써야 할 다른 일이 있었다. 오고 가다가 광주에 갈 일이 있었다. '전문가'라는 단어가 맞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자문회의를 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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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2019-05-04 조회 96
명호 2019년 5월 2일 목요일 - 추억
'공장공장'이란 무엇일까. 긴 시간 말로 설명할 자료는 있지만 문서로 공유할 자료는 없다. 그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문서를 만들었다. 문서를 만들면서 별별 자료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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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9-05-04 조회 90
명호 2019년 4월 30일 화요일 - 헤롱헤롱
집에 들어가지 못 하고 계속 일을 했다. 공모 제안과 관련 없이 얼마나 일이 많은지, 조금만 손을 놓으면 헷갈린다. 정신을 차려야지. 요 며칠 나가오카 겐메이 책을 읽고 있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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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9-05-03 조회 122
명호 2019년 4월 29일 월요일 - 보름이 하루였다
보름이 하루였다. 겨우 준비를 마치고 30일 오전 9시 59분 32초에 접수를 마쳤다. 접수를 마치고 내용 일부가 누락된 파일을 제출한 것을 알았지만 늦었다.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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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9-05-03 조회 193
명호 2019년 3월 9일 토요일 - 공부를, 설명을 하기 위해
공간 공부를 하고 공간 설명을 하기 위해 잠시 서울을 다녀왔다. '연남장' 등을 만든 '로컬스티치'를 만나 이야기를 듣고 공간을 봤다. 몇몇 사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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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2019-03-11 조회 147
명호 2019년 3월 8일 금요일 - 함께 일을 할 당신에게
한 주를 마무리 하며, 무엇이 가장 기억에 남는지 묻는다면, '정규직 계약'이라고 말하고 싶다. 무언가, 어렵고 미안할 수 있는 결정이지만 해보기로 했다. 상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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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2019-03-11 조회 177
명호 2019년 3월 7일 목요일 - 공장공장과 2019년
공장공장은 과연 2019년을 어떻게 보내게 될까. 계속 그 고민을 하고 있다. 몇 가지 도전을 막 시작하기 위해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다. 그 고민은 2018년 여름부터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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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2019-03-11 조회 155
명호 2019년 3월 6일 수요일 - 공장공장과 평정심
공장공장은 2019년 일하는 방법에 변화를 주고 싶었다. 공장공장을 만든 이후 고질적인 문제는 커뮤니케이션과 시스템 부재. 그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다. 그래서 '평정심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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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2019-03-11 조회 131
명호 2019년 3월 5일 화요일 - 어떤 한 해를 보내게 될까?
2019년 내내 '상상은 현실로'라는 주제와 목표로 지내기로 했다. 그 계획을 설정하면서 지내고 있다. 과연 우리는, 어떤 한 해를 보내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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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2019-03-11 조회 97
명호 2019년 3월 4일 월요일 - 3월이 됐다
12월에 매일 그랬다. 3월이 되면, 3월이 되면, 그 3월이 왔다. 1월과 2월 내내 우리는 준비를 했다. 1월 3일, 공간을 새롭게 정비하고 마음을 다잡았다. 새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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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2019-03-11 조회 78
명호 2019년 1월 4일 금요일
시작은 SGI서울보증 방문이었다. 벌써 반년 전 시작된 이 크고 낯선 용역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보증'이 필요했다. '보증'은 신용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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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9-01-08 조회 206
명호 2019년 1월 3일 목요일
며칠 내내 잠을 이루지 못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용역을 마치면 여유를 얻을 수 있겠다 생각했다. 그 생각은 어쩌면 처음부터 이 사업 '괜찮아마을'을 상상하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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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9-01-06 조회 320
명호 2019년 1월 2일 수요일 - 오랜만
사람을 얻으려고 사람을 잃은 지난 반년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계속 머릿속을 멤돈다. 얻으려던 건 무엇이고 지켜 나아가려던 건 무엇이었는지 생각한다. 처음과 같은 상황, 처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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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9-01-04 조회 278
명호 2018년 7월 20일 금요일
서울에서 새벽 일찍 목포로 돌아왔어요. 괜찮아마을 프로젝트 구체화를 위해 선금을 신청해야 했는데요. 그래서 서울보증보험에 가서 30분을 예상했지만 장장 3시간을 있었어요.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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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2018-07-24 조회 255
명호 2018년 7월 19일 목요일
컨셉진과 함께 <매거진 섬> 회의를 했어요. 첫 번째 취재지는 '가거도'로 정했어요. 강제윤 섬연구소 소장님과 회의를 했더니 든든하네요. 강제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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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2018-07-24 조회 193
명호 2018년 7월 18일 수요일
노을이 지는 해변에서 라면을 같이 끓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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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2018-07-24 조회 165
명호 2018년 7월 17일 화요일
수박을 선물 받았어요. 수박이 벌써 세 통이더라고요. 아니 다 먹지도 못 하는데 많아서 무얼 할까요. 동네 어른들과 나눠 먹었어요. 와 맛있다 맛있다. 달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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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7-21 조회 162
명호 2018년 7월 16일 월요일
유지, 혁진, 유림 씨가 차례로 목포에 내려와 자리를 잡았다. 무언가 기분이 좋고 든든하고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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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7-19 조회 191
명호 2018년 6월 15일 금요일과 16일 토요일
‘낯설게 하기’ 이름으로 목포에서 한 달 간 같이 지내던 일상들이 좋았다. 얼마나 지났을까. 서로 때때로 연락하긴 했지만 아쉬웠다. 넉넉하게 보상을 하지 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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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6-17 조회 216
명호 2018년 6월 14일 목요일
그렇다. 새벽을 꼴깍 꼴깍 넘기다가 겨우 준비를 마쳤다. 다행이었다. 고생했다. 동료들이 고생이 많았다. 사람들이 와줬고 고마웠다. 사람들을 보내고 야경을 보고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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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6-17 조회 196
명호 2018년 6월 12일 화요일
기술보증기금에 가서 부족한 여력에 대해서 상담을 했다. 긍정적이었다. 전라남도 청사에 들어가서 영상 제작 관련 회의를 했다. 좋았다. 서울보증보험에 가서 계약 보증금 6,60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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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6-17 조회 187
명호 2018년 6월 11일 월요일
해내야 하는 월요일이었다. '공간활성화 프로젝트' 용역 계약서 초안을 받았는데 보증금 6,600만 원을 감당할 수 없었다. 보증보험에 문의를 했는데 여건이 되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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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6-17 조회 438
명호 2018년 5월 11일 금요일
오늘 고민은 영화 제작과 크라우드펀딩. 우리가 만드는 이 일을 영화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했다. 만나서 일단 의견을 물었다. “고민해볼게요.”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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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5-12 조회 193
명호 2018년 5월 10일 목요일
오전 6시 5분 KTX를 탔다. 새벽 2시를 넘겨 잠들었는데 일찍 일어나야 했다. 오전 10시부터 서울에서 미팅이 있었다. 공간 기획과 공사에 도움을 받고 싶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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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5-12 조회 182
명호 2018년 5월 9일 수요일
아침부터 화순에 다녀왔다. 간단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렇지 않은 기획을 돕고 있다. 돌아와서는 해야 하는 고민들을 나열했다. 괜찮아마을이 이제 추진 계획을 구체화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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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5-12 조회 150
명호 2018년 5월 7일 화요일
정신이 없었다. 우리는 꿈을 꾸고 있고 그 꿈을 조금씩 이뤄가고 있다. 과연 이 계획은 어떤 결과를 만들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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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5-09 조회 210
명호 2018년 5월 7일 월요일
그러니까 쉬어야 하는 날이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출근을 했다. 어떤 계획에 대한 좋은 소식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계획을 하고 회의를 하고 준비를 했다. 미안하고 고마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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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5-08 조회 198
명호 2018년 4월 6일 금요일
출근은 했는데 감기 기운에 헤롱헤롱 했다. 머리가 아프고 콧물이 나고 재채기를 하고 가래가 끓는 전형적인 감기였다. 할 일이 생각나서 새벽 일찍 일어났더니 하루 시작은 여유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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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2018-04-07 조회 226
명호 2018년 4월 5일 목요일
새벽에 계약서와 제안을 고민하다가 감기가 들었다. 무언가 찝찝하더라니. 낮에는 이웃 아주머니께서 호떡을 주셨다. 레오를 좋아하면서 무서워 하는 지연 씨도 있었다. 밤에는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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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2018-04-06 조회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