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진행: 용호


글, 기획: 명호

연출: 아영, 지연

사진: 지원

선착순 마감됐어요!

먹어야 해요.

맛있으니까요.

용호 씨는 낯선 목포에서 피시 앤 칩스를 연습하고 있어요.

<제2막>이라는 가게를 열어 판매할 예정인데요.

첫 번째 시식 모임을 열어보려고 해요.


맛있어요. 아 진짜 맛있어요.

와서 먹어야 해요. 맛있으니까요.

  1. 일시: 2017년 12월 31일(일) 19시
    • 21시 종료 예상
  2. 장소: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40번길 5, 우진장 1층
  3. 주요 계획
    • 피시 앤 칩스 소개, 김용호 이야기
    • 피시 앤 칩스 먹기
    • (선택) 2018년 첫 해돋이 함께 보기
  4. 참가비: 10,000원(1인)
    • 피시 앤 칩스(생선 100g, 감자 150g)를 드려요.
    • 크래프트 비어(과르네리)는 현장에서 구매 가능해요.
    • 추가적으로 먹을 경우에는 별도 비용이 발생해요.
  5. 참석 인원: 최대 15명
  6. 숙박료: 30,000원(선택)
    • 만약 숙박을 원할 경우에는 숙소(우진장, 별도 숙소)를 제공합니다.
    • 2인 또는 4인 도미토리를 배정합니다.
  7. 문의: 김용호(010-9717-2269, okinopi@emptypublic.com)



용호 씨는 요즘 새벽부터 움직여요.

새벽 어판장 가서 신선한 생선을 봐야 하거든요.

어판장에는 새벽에 갓 들어온 생선들이 가득해요.

어판장을 돌아 나와서 청호시장에 가요.

단골 가게에 가서 신선한 생선과 부재료들을 구입해서 돌아와요.

2017년 12월 31일,

새벽부터 구입한 신선한 자연산 생선으로

피시 앤 칩스 만들어보려고 하는데요.

2017년 마지막 요리는 피시 앤 칩스 어때요?

2018년 첫 해돋이를 함께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