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마을 1년, 다음 5년을 더 제대로 이야기 하지 못 해서

박명호
2020-05-27
조회수 333

괜찮아마을 1년, 다음 5년 이야기를 꽤 긴 시간 고민했고 준비했다.

코로나19는 계획을 변경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었고 아쉽게 준비하고 아쉽게 열었다.


그 사이에서 희연 씨(poster), 승훈 씨(banner)가 디자인 한 결과물이 더 잘 쓰이지 못 해 아쉬움이 있다.

서울에서도 열고 다양한 부가가치 상품들도 만들 계획이었는데 그러질 못 했다. 아쉽다.


그 좋은 결과물을 한 번이라도 더 기록하고 싶어서 적어둔다.

다가올 더 좋은 계기를 만들기 위한 좋은 과정과 호흡이었다고 생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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