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공장 첫 번째 배우는 날_로컬스티치와 어반플레이, 정음철물, TRU건축사사무소

리오
2020-02-18
조회수 1433

공장공장 직원들은 올해 초 이런 이야기를 나눴어요.

올해부터 '배우는 날'을 지정해서 함께 인사이트를 얻어봐요.


첫 번째 배우는 날은 로컬스티치와 어반플레이, 정음철물, TRU건축사사무소가 함께 했어요.

공장공장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함께 살아가는 공간 플랫폼을 조성 중이에요.

공간을 만들고 기획하며 생기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좋은 레퍼런스를 참고하기 위해 공장공장의 모두가 배우는 날에 참석했어요.


첫 번째로 만난 분은 로컬스티치의 김수민 대표님이에요.

코워킹스페이스와 상업공간, 가구를 직접 만들게 된 이야기까지.

앞으로 공장공장이 공간을 만들어가며 어떻게 기획하고 운영해야 할 지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이어서 연남방앗간, 기록상점, 연남장, 정음철물을 다녀왔어요.

어반플레이 홍주석 대표님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었고요.


분주한 발걸음으로 공간을 살펴봤어요.


연남장 바로 위에 위치한 코워킹스페이스예요.



정음철물은 감매거진 심영규 편집장님이 공간을 운영하고 계셨어요.

연희동의 주거와 철물점 이야기를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어요.


마침 계신 하스카 홍유정 대표님, 한국 리노베링 이승민 대표님과 인사도 나누었어요.


즐거운 인사와 감사한 응원을 받고 나가는 길


아름다운 하늘과 함께 한강을 건너 TRU건축사사무소에 찾아 갔어요.

조성익 교수님은 공장공장에서 준비하는 공간 '쉬면서 일하는'을 설계해주시는 분이에요.

앞으로 저희가 어떤 공간을 만들어가야 하는지, 어떤 것에 집중해서 설계를 하셨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올해 첫 번째로 진행된 배우는 날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어요.

대부분 

'좋은 선례를 직접 보고,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진심으로 우리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기뻤다'

의 후기를 남겼어요.


그리고 배우는 날에 대해 콘텐츠화를 시키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어요. 


다음 배우는 날은 누구와 어떻게 진행될까요?

늦은 송년회 겸 신년회 사진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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