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LIFE IN - 로컬로 떠난 청년, 여기서 살아볼까? monthly SOVAC, 도시를 떠나 지역재생을 이끄는 청년들의 생생한 로컬살이 이야기

2022-03-30
조회수 350

언론사: LIFE IN

날짜: 2022년 3월 25일

본문 보기: 자세히


쇠퇴하는 지역에 청년들이 모이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지난 3월 23일, SOVAC에서는 도시를 떠나 지역재생을 이끄는 청년들의 생생한 로컬살이 이야기를 방영했다. 지역에서 살아가려면, 청년들에게 지역을 짧게라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와 네트워크, 그리고 일자리와 주거 및 생활 기반 인프라가 필요하다. 목포, 서천, 거제, 공주의 네 지역에서 이러한 조건들을 어떻게 만들어가고, 청년들이 함께하는지 알아보았다.

(중략)

괜찮아마을의 홍동우 대표는 "청년들에게 영화 '리틀포레스트' 같은 장소를 만들어주고 싶다. 빈집을 활용해서 엄마의 고향 집 같은 장소를 마련하고, 재밌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옆집의 류준열 같은 친구가 되어주자. 그리고 각자가 배운 기술을 활용해서 연대하면 점점 큰 규모의 공동체가 되어 먹고사는 일을 해결할 수 있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사진/영상 출처: SOVAC youtube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