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오마이뉴스 - 지방으로 간 청년들, 불가능에 도전한 청년마을 성공기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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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오마이뉴스

날짜: 2022년 6월 1일

본문 보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39094


목포 괜찮아마을이 없었다면 청년마을도 없었다. 2018년 행정안전부(사회혁신추진단)는 인구가 줄면서 오랫동안 버려지다시피 한 건물들의 쓰임새를 찾아 되살리자는 취지로 '시민 주도 공간활성화' 사업을 벌였다. 지자체나 민간이 가진 빈 건물을 되살릴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면 5~7억 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이었다. 여기에 '공장공장'이라는 회사를 운영하던 박명호와 홍동우라는 패기 넘치는 두 청년이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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