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만 먹으면

늘 그랬듯 시간은 완성된다.

박명호

2005, 06, 08, 11, 13, 14, 15년

길거리 노점

산타 모자, 미래 편지, 마카다미아 등


2006 - 08년

인천대신문 <미추홀> 기자, 편집장


2008 - 09년

인천세계도시축전 홍보자문위원


2006 - 09년

도서출판 <리토피아> 편집 디자이너, 기획팀장


2009 - 11년

공군 <제11전투비행단> 사진병


2009 - 13년

<LIG넥스원> 홍보팀 사원

인쇄/모바일 사보, 사진/영상 제작, DB 운영


2014년 - 현재

평생 하고 싶지만 돈 안 되는 일만 모아두는 공간 <목욕탕> 운영

평범한 일상을 듣는 <목욕탕 옆 인간극장>, 전국을 여행하는 <목욕탕 옆 서점> 등 운영


2014년

개인 사진전 '우리 모두 멋진 사람들이야. 너무 멀리서 대단한 걸 찾지마, 없어'

서촌 라임갤러리


2014년

<익스퍼루트> 공동 창업


2015년

관광객이 버린 쓰레기 모아 도서관 짓는 프로젝트 <메아리 울려 제주> 기획

버려진 쓰레기를 팔아 도서관을 짓습니다


2015년

여행 모임 플랫폼 <여행대학> 공동 창업, 총괄


2015년

홍보 대행사 <목욕탕옆> 창업


2016년

웹 솔루션 <아임웹> 브랜드 기획 및 런칭, 커뮤니티 <와이고수> 운영

<코코아스튜디오> CMO


2016년

여행 도움 플랫폼 <티비스켓> 기획팀장


2017년

팝업 게스트하우스 <한량유치원> 운영


2017년 - 현재

<공장공장> 대표 


경험을 판매하는 문장(들)


우리 모두 멋진 사람들이야 너무 멀리서 대단한 걸 찾지 마, 없어.

누구나 인생에 한 번은 전국일주 한다.

떠나지 못 할 이유가 더 생기기 전에.

함께 놀아요, 제발.

이렇게 살아도 괜찮아.

여행에서 버려지는 것은, 지친 마음 뿐이라면 좋겠다.

나는 꿈이 있는데 첫 번째 동료에게 아직 인사를 못 했다.

여행대학을 굳이 만나지 않아도 되는 이유.

웹사이트도 배달됩니다.

관심이 없고 마음이 없는

장래희망은 한량입니다.

낭만을 판매합니다.

우리, 하루만 더 견디지 말자.

히치하이킹을 판매합니다.

함께 일을 할 당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