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 오픈] 서울 말고 지방에 관심 있는 당신을 위한 잡지, 밥은 먹고 다니냐 ISSUE 01 <괜찮아마을>

명호
2019-08-01
조회수 207

서울 말고 지방, 혼자 말고 공동체에 관심 있는 당신을 위한 잡지,

밥은 먹고 다니냐 ISSUE 01 <괜찮아마을>


자세히: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39626


빈 공간에 숨결을 넣어 다시 사람이 머물게 하는 방법에 대한 제안,
서울과 수도권 말고 지방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와 연결,
세상 다양한 공동체들이 어떻게든 먹고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조명,
청년, 지역(로컬), 공동체, 도시재생 따위 단어로 묶이는 존재들에 대한 탐구.

공동체 탐구 잡지 <밥은 먹고 다니냐>,
첫 번째 주제는 <괜찮아마을>


없어서 직접 만들어 보려고 해요


청년 문제 해결하자면서요,
동네를 살려야 한다면서요,
지역에서 기회를 발견하라면서요,
지역에 가서 살아보라면서요.

그래요, 알겠다고요.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거죠?
일본 사례, 미국 사례, 유럽 사례 말고 오래된 사례 말고요.
왜 변변한 정보도 물어볼 곳도 없을까요?

때때로 쉼을 만나고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여력을 되찾고 싶은 사람들,
지역이든 지방이든 새로운 기회를 동네에서 모색하려는 사람들,
동네를 살리기 위해 쉽지 않은 도전을 이어가는 사람들,
소도시에 살 사람들과 대안적인 삶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실질적이고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내용을 제공하고 싶어요.


공동체를 현실적으로 분석하고

공동체 사람들에게 안부를 묻습니다


잡지 <밥은 먹고 다니냐>는 다섯 가지 특별함을 담을 예정입니다.

  1.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안부' 형식을 통해 다룹니다.
  2. 서울과 수도권 아닌 지방에 더 집중합니다.
  3. 지방에 사는 사람들을 연결합니다.
  4. 빈 공간이 가진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다룹니다.
  5. 생활/교육/경제 공동체 가리지 않고 공동체를 현실적으로 분석합니다.


자세히: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39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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