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여성신문 - [온기 있는 그 곳에 사람이 산다] 청년의 꿈을 피워내는 곳

2019-01-06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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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또는 채널명: 여성신문

날짜: 2018년 12월 27일

본문 보기: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3721


목포시 측후동 1-1 3층 건물. 예전에 ‘우진장’ 여관으로 사용되던 낡은 건물이 삶의 길을 찾는 청년을 위한 공동체 마을로 변신했다.
유달산 자락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는 원도심.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 싶은 20~30대의 청년들이 여름, 겨울 6주씩 함께 지내며 새로운 기회와 꿈을 발견하는 ‘괜찮아 마을’이 자리 잡았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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