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이로운넷 - 박명호 (주)공장공장 대표, '지역은 청년에게서, 청년은 지역에서 기회를 발견한다'

2019-08-07
조회수 67

언론사 또는 채널명: 이로운넷

날짜: 2019년 7월 26일, 31일

본문 보기:
1.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5Wo7W9ZH9xQ

2. 기사1 :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919
3. 기사2 :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920 




사회적경제 미디어 ‘이로운넷’이 개최한 ‘2030세이가담-로컬 가치를 담은 미래’에서 박명호 (주) 공장공장 대표가 2부 세션2 '가장 글로벌한 곳 로컬, 함께 혹은 따로'의 발제를 맡았다. 

박명호 대표는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픈 청년들을 모아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일으키고자 하는 공장공장의 시도와 비전을 전했다. 





(중략)

‘재미’, ‘자신의 삶’을 중요시하는 청년들이 정주하고 싶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례들도 소개됐다. 목포의 괜찮아마을은 타지에서 내려온 청년들이 새로운 방식의 공동체마을을 운영하고자 다양한 실험이 펼쳐지는 곳이다. 목포 원도심의 빈집을 활용해 공간을 만들고, 저렴한 가격에 그곳에 머물면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일을 벌이며 살아간다. 현재 괜찮아마을에는 지난해 6주간 진행된 프로젝트를 계기로, 장기 체류하는 청년이 29명이 됐고, 7개의 창업팀이 만들어졌다. 괜찮아마을을 기획·운영하는 ㈜공장공장의 박명호 대표는 "지역에서 청년들의 일자리와 머물자리를 고민하는 곳"이라며 "누구나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함께 살아가는 혁신공동체를 꿈꾼다"고 말했다.  

출처 : 이로운넷(http://www.eroun.net) /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919


'청년들이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곳,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 싶은 다 큰 청년들을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작은 사회' 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목표 '괜찮아마을'은 이런 상상에서 출발했다. 한국은 OECD 국가들 중에서도 자살률이 가장 높다. 특히 높은 실업률 등으로 꿈마저 포기한 청년들이 많다. 반면 지역에는 일할 청년이 없어 어려움을 호소한다. 이런 사회 비대칭성 속에서 지역은 청년에게 빈 공간과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은 지역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생활경제 공동체를 꿈꾸는 곳이 바로 '괜찮아마을'이다.

출처 :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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