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s 67
2019-08-08
조회 107

언론사 또는 채널명: 연합뉴스

날짜: 2019년7월 12일 

본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PYH20190712165300013?section=search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전남 블루이코노미 경제비전 선포식에 입장하며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출처의 링크를 따라가 봐주세요.

공장공장은 원문 기사의 저작권을 존중합니다.

2019-08-08
조회 100

언론사 또는 채널명: TV블로그꼼지락(KBC 광주방송 )

날짜: 2019월 7월 28일 

본문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HvNjjFUxRew  



꼼지락 _ 휴먼다큐 뷰티풀남도 _ 괜찮아, 청춘이야! 1부


꼼지락 _ 휴먼다큐 뷰티풀남도 _ 괜찮아, 청춘이야! 2부


꼼지락 _ 휴먼다큐 뷰티풀남도 _ 괜찮아, 청춘이야! 3부



자세한 내용은 출처의 링크를 따라가 봐주세요.

공장공장은 원문 기사의 저작권을 존중합니다.

2019-09-16
조회 54

언론사 또는 채널명: 이로운넷

날짜: 2019월 9월 10일

본문 보기: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7639 



(본문 중)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4일간 열리는 ‘지방에서 왔습니다’는 서울 밖에서 기회를 찾고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드는 전국의 청년기업들을 위한 민간 차원의 첫 네트워킹 행사로, 목포에서 활동 중인 문화기획사 공장공장이 주관한다. 2030세대 청년, 지역 서울의 창업가, 임팩트투자자, 사회혁신가, 일반인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자세한 기사는 본문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지방에서 왔습니다 관련 페이지


홈페이지: http://localxlocal.co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ocal_x_local/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ocalxlocal 

2019-09-09
조회 60

언론사 또는 채널명:fromA intelli group 프럼에이

날짜:2019년 09년 01일

본문 보기:  https://froma.co.kr/584


어느 날, 도시 생활을 힘겹게 버티던 수십 명의 청년이 살림살이를 들고 목포에 내려왔다. 목포의 침체한 원도심에 자리한 ‘괜찮아마을’에 입주해 6주 동안 자유로운 지역사회 활동을 경험하고, 휴식과 새 출발의 기회를 얻기 위해서다.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 싶은 다 큰 청년들을 위한 ‘괜찮아마을’입니다.

다시 한번 쉬어가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괜찮은마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홍동우&박명호, 공장공장 대표



출처: https://froma.co.kr/584 [fromA 프럼에이] 

2019-08-26
조회 74

언론사 또는 채널명: 이로운넷

날짜: 2019년 08월 23일 

본문 보기: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7110 

[인터뷰] 박명호 공장공장 대표 “내일이 마지막일지 모르니 하고 싶은 걸 해야죠.”
여행·마을·소식지·교육사업 등...공동체 플랫폼으로 지역에 사람 모아

"청년들이 아픔을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가 필요합니다. 괜찮아마을은 지역에서 청년들의 일자리와 머물자리를 고민하며, 누구나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함께 살아가는 혁신공동체를 꿈꿉니다."

지난달 열린 이로운넷 사회혁신 컨퍼런스 ‘2030 세이가담-로컬, 가치를 담은 미래’에서 박명호 공장공장 대표는 "청년들은 당위성 보다는 재미가 중요하다"며 "마음을 주고 함께 재밌게 보내면 자연스럽게 지역에서 살게 되고 창업도 할거라 생각했다"고 프로젝트의 배경을 설명했다.

(중략)


출처 : 이로운넷(http://www.eroun.net) 박유진 기자(pa781@naver.com)

2019-08-07
조회 89

언론사 또는 채널명: 연합뉴스

날짜: 2019년 7월 18일  

본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190718059200004    



기자 : jk@yna.co.kr 

2019-08-07
조회 146

언론사 또는 채널명: 이로운넷

날짜: 2019년 7월 26일, 31일

본문 보기:
1.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5Wo7W9ZH9xQ

2. 기사1 :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919
3. 기사2 :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920 




사회적경제 미디어 ‘이로운넷’이 개최한 ‘2030세이가담-로컬 가치를 담은 미래’에서 박명호 (주) 공장공장 대표가 2부 세션2 '가장 글로벌한 곳 로컬, 함께 혹은 따로'의 발제를 맡았다. 

박명호 대표는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픈 청년들을 모아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일으키고자 하는 공장공장의 시도와 비전을 전했다. 





(중략)

‘재미’, ‘자신의 삶’을 중요시하는 청년들이 정주하고 싶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례들도 소개됐다. 목포의 괜찮아마을은 타지에서 내려온 청년들이 새로운 방식의 공동체마을을 운영하고자 다양한 실험이 펼쳐지는 곳이다. 목포 원도심의 빈집을 활용해 공간을 만들고, 저렴한 가격에 그곳에 머물면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일을 벌이며 살아간다. 현재 괜찮아마을에는 지난해 6주간 진행된 프로젝트를 계기로, 장기 체류하는 청년이 29명이 됐고, 7개의 창업팀이 만들어졌다. 괜찮아마을을 기획·운영하는 ㈜공장공장의 박명호 대표는 "지역에서 청년들의 일자리와 머물자리를 고민하는 곳"이라며 "누구나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함께 살아가는 혁신공동체를 꿈꾼다"고 말했다.  

출처 : 이로운넷(http://www.eroun.net) /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919


'청년들이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곳,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 싶은 다 큰 청년들을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작은 사회' 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목표 '괜찮아마을'은 이런 상상에서 출발했다. 한국은 OECD 국가들 중에서도 자살률이 가장 높다. 특히 높은 실업률 등으로 꿈마저 포기한 청년들이 많다. 반면 지역에는 일할 청년이 없어 어려움을 호소한다. 이런 사회 비대칭성 속에서 지역은 청년에게 빈 공간과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은 지역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생활경제 공동체를 꿈꾸는 곳이 바로 '괜찮아마을'이다.

출처 :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920


자세한 내용은 출처의 링크를 따라가 읽어주세요 :)  

2019-07-22
조회 30

언론사 또는 채널명: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날짜: 2019월 7월 22일 

본문 보기: https://bit.ly/2ky5BSD 



(기사 중)

이쯤에서 <공장공장> 소개를 부탁드려요. 어떤 일들을 하시나요?

'빌 공(空)'에 '함께 공(共)'자를 써서 빈 공간을 함께 채우자는 의미를 담았어요. '말도 안 되지만 해보고 싶은 일을 계속하는 실험주의자들을 위한 공장공장'을 슬로건으로 두고 있는데, 이것만 봐도 정의하기 어려운 집단이지요. 틀을 정해 놓기보다 상황에 맞는 일을 하되 방향성을 맞추는 데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자세한 기사는

원문 기사로


글·사진  서호영

편집  김인경

교정·교열  윤정아

발행  노마드 시티

총괄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혁신팀

2019-06-11
조회 170

언론사 또는 채널명: 조선일보 [청년이 지역을 살린다] (1) 목포 '괜찮아마을'

날짜: 2019년 06월 11 일

본문 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10/2019061001975.html?utm_source=urlcopy&utm_medium=share&utm_campaign=news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기사 링크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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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본문 중 : 

몇몇은 괜찮아마을을 함께 꾸려가는 공장공장 식구가 됐다. 건축 전문지 기자였던 김리오씨는 경력을 살려 공장공장에서 발행하는 '매거진 섬'을 비롯해 각종 출판물의 기획을 맡고 있다. 김씨는 "서울로 돌아가야 할 이유가 없었다"며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들이 있고, 내가 즐겁게 잘할 수 있는 일이 있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이곳에 남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삶의 질이 높아진 것도 큰 매력이다. 김씨는 "창문 너머 바다가 보이고, 혼자 쓰는 옥탑방이 딸린 집에서 살고 있다"며 "지금 내는 월세로는 서울에선 손바닥만 한 원룸도 얻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출처 : 조선일보(https://bit.ly/2XEpgOP), , 한승희 더나은미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