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s 62
2019-08-08
조회 22

언론사 또는 채널명: 연합뉴스

날짜: 2019년7월 12일 

본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PYH20190712165300013?section=search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전남 블루이코노미 경제비전 선포식에 입장하며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출처의 링크를 따라가 봐주세요.

공장공장은 원문 기사의 저작권을 존중합니다.

2019-08-08
조회 21

언론사 또는 채널명: TV블로그꼼지락(KBC 광주방송 )

날짜: 2019월 7월 28일 

본문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HvNjjFUxRew  



꼼지락 _ 휴먼다큐 뷰티풀남도 _ 괜찮아, 청춘이야! 1부


꼼지락 _ 휴먼다큐 뷰티풀남도 _ 괜찮아, 청춘이야! 2부


꼼지락 _ 휴먼다큐 뷰티풀남도 _ 괜찮아, 청춘이야! 3부



자세한 내용은 출처의 링크를 따라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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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7
조회 24

언론사 또는 채널명: 연합뉴스

날짜: 2019년 7월 18일  

본문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190718059200004    



기자 : jk@yna.co.kr 

2019-08-07
조회 34

언론사 또는 채널명: 이로운넷

날짜: 2019년 7월 26일, 31일

본문 보기:
1.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5Wo7W9ZH9xQ

2. 기사1 :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919
3. 기사2 :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920 




사회적경제 미디어 ‘이로운넷’이 개최한 ‘2030세이가담-로컬 가치를 담은 미래’에서 박명호 (주) 공장공장 대표가 2부 세션2 '가장 글로벌한 곳 로컬, 함께 혹은 따로'의 발제를 맡았다. 

박명호 대표는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픈 청년들을 모아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일으키고자 하는 공장공장의 시도와 비전을 전했다. 





(중략)

‘재미’, ‘자신의 삶’을 중요시하는 청년들이 정주하고 싶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례들도 소개됐다. 목포의 괜찮아마을은 타지에서 내려온 청년들이 새로운 방식의 공동체마을을 운영하고자 다양한 실험이 펼쳐지는 곳이다. 목포 원도심의 빈집을 활용해 공간을 만들고, 저렴한 가격에 그곳에 머물면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일을 벌이며 살아간다. 현재 괜찮아마을에는 지난해 6주간 진행된 프로젝트를 계기로, 장기 체류하는 청년이 29명이 됐고, 7개의 창업팀이 만들어졌다. 괜찮아마을을 기획·운영하는 ㈜공장공장의 박명호 대표는 "지역에서 청년들의 일자리와 머물자리를 고민하는 곳"이라며 "누구나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함께 살아가는 혁신공동체를 꿈꾼다"고 말했다.  

출처 : 이로운넷(http://www.eroun.net) /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919


'청년들이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곳,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 싶은 다 큰 청년들을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작은 사회' 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목표 '괜찮아마을'은 이런 상상에서 출발했다. 한국은 OECD 국가들 중에서도 자살률이 가장 높다. 특히 높은 실업률 등으로 꿈마저 포기한 청년들이 많다. 반면 지역에는 일할 청년이 없어 어려움을 호소한다. 이런 사회 비대칭성 속에서 지역은 청년에게 빈 공간과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은 지역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생활경제 공동체를 꿈꾸는 곳이 바로 '괜찮아마을'이다.

출처 :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920


자세한 내용은 출처의 링크를 따라가 읽어주세요 :)  

2019-06-11
조회 102

언론사 또는 채널명: 조선일보 [청년이 지역을 살린다] (1) 목포 '괜찮아마을'

날짜: 2019년 06월 11 일

본문 보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10/2019061001975.html?utm_source=urlcopy&utm_medium=share&utm_campaig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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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본문 중 : 

몇몇은 괜찮아마을을 함께 꾸려가는 공장공장 식구가 됐다. 건축 전문지 기자였던 김리오씨는 경력을 살려 공장공장에서 발행하는 '매거진 섬'을 비롯해 각종 출판물의 기획을 맡고 있다. 김씨는 "서울로 돌아가야 할 이유가 없었다"며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들이 있고, 내가 즐겁게 잘할 수 있는 일이 있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이곳에 남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삶의 질이 높아진 것도 큰 매력이다. 김씨는 "창문 너머 바다가 보이고, 혼자 쓰는 옥탑방이 딸린 집에서 살고 있다"며 "지금 내는 월세로는 서울에선 손바닥만 한 원룸도 얻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출처 : 조선일보(https://bit.ly/2XEpgOP), , 한승희 더나은미래 기자


2019-06-03
조회 87

언론사 또는 채널명: 이로운넷(http://www.eroun.net) 

날짜: 2019년 05월 29일 

본문 보기: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5861 

[SOVAC2019] 혁신가 사례 공유하는 '스파크포럼'...지역 혁신가, 공무원 등 사례 공유
"전에 없던 새로운 방법으로 혁신 시도해야"

기사  중

‘스파크포럼’은 시대 흐름에 따른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유쾌하게 이야기하는 ‘소셜 이노베이션을 위한 만남의 자리’다. 시민사회-정부-기업 간 협업을 통한 사회혁신을 목적으로 '(사)스파크'(대표 민영서)에서 2014년부터 주최해오고 있다.

포럼에 모인 청중과 전문가 패널이 함께 사회혁신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집단 지성을 통한 맞춤형 해결책 제시와 네트워킹의 장을 제공한다. 매월 넷째 주 수요일 열리는 포럼이지만, ‘제1회 소셜밸류커넥트(SOVAC) 2019’를 맞이해 하루 앞당겨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혁신: 주도성, 파트너십을 통한 상호 성장과 소셜 임팩트’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출처 : 이로운넷(http://www.eroun.net) 박유진 기자(pa781@naver.com)

2019-06-03
조회 103

언론사 또는 채널명: 이코노믹리뷰

날짜:   2019년 05월 28일 

본문 보기: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64162 


[이코노믹리뷰=김동규 기자] 지역사회 혁신을 위해 ‘시민’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28일 열린 SOVAC 2019(소셜밸류커넥트 2019)에서는 시민이 중심이 된 지역사회 혁신 사례가 소개됐다. 

[이미지 클릭 시 기사 본문으로 연결됩니다]

출처: 이코노믹리뷰/ 김동규 기자  |  dkim@econovill.com  


2019-05-09
조회 121

언론사 또는 채널명: 행정안전부, 반가운 프로젝트

날짜: 2018년 

본문 보기:  http://happychange.kr/project/괜찮아마을-프로젝트/  


괜찮아마을 프로젝트

원도심(전남 목포)의 빈 상가건물에 청년 활동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합니다.

수행주체
(주)공장공장


수행기간
2018년


사업분류
시민참여 공간활성화


추진상황
진행중


관련지역
전라남도 목포시


키워드
공간공간활성화공유문화확산시민참여주민참여지역소멸대응청년문제청년실업

사업배경

○ 목포 원도심은 인구 고령화, 청년 인구 감소에 따라 빈집 증가로 지역 자원 활용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 또한 N포 세대로 살아가는 청년들은 도시 속에서 쫓기듯 치열한 경쟁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 원도심(전남 목포)의 빈 상가건물에 청년들의 활동공간을 조성하고, 취·창업과 지방생활에 관심있는 대도시 청년에게 지역내 일자리 찾기와 생활에 필요한 교육 등을 제공해 청년문제와 지역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자 합니다.

사업내용

 ○ 목포에서 삶을 설계해 보고자 하는 전국의 괜찮고 싶은 청년에게 이주 초기에 필요한 거주공간, 지역체험, 창업교육 및 지역주민·이주청년 유대관계 맺기 및 지역내 일자리 찾기를 지원합니다.

  • 청년 모집 ⇨ 셰어하우스 「괜찮은 집」 ⇨  청년 대안교육 「괜찮은 학교」 ⇨ 실패연습 공간 「괜찮은 공장」 ⇨  청년 취·창업 → 지역정착 → 발전

괜찮은 집(셰어하우스)
지역의 빈 집은 청년에게 집이 됩니다. 그 곳에서 쉬어가며, 좀 괜찮아졌으면 좋겠어요. ‘괜찮은 집’은 잃어버린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마음 따뜻한 셰어하우스>입니다.


 ○ 괜찮은 학교(청년 대안교육)
지역의 빈 집은 청년에게 학교가 됩니다. 청년은 쉼과 실패를 배우고, 지역살이에 도움을 주기도 하죠. ‘괜찮은 학교’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제안하는, 다 큰 청년들을 위한 <인생 재시작 대안학교>입니다.

○ 괜찮은 공장(공유사무실)
지역의 빈 집은 청년에게 일터가 될 수 있어요. 청년은 그곳에서 실패를 연습하고, 함께 도전할거에요. <공유 사무실>과 <공유 가게>로 이루어진 ‘괜찮은 공장’은 청년들이 프로그램 수료 후에도, 새로운 인생을 실험할 수 있는 <실패 연습소>가 됩니다.

사업 기대효과

 ○ 지역의 빈 집을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여 청년 지역 정착지원을 통해 청년문제(일자리, 단절·고립)와 지역문제(원도심, 인구)를 함께 해결합니다.

2019-05-09
조회 86

언론사 또는 채널명: 나이이즘 

날짜: 2019년 4월 24일

본문 보기:  잡지 중 참고, 


txt 한순호 photo 한순호, 괜찮아마을

2019-05-02
조회 100

언론사 또는 채널명: 동아일보, [청년들의 新성공법칙] <5·끝> 나홀로 아닌 다함께 성공하기 

날짜: 2019년 04월 30일 

본문 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90430/95312248/1  


본문 중


3년간 다니던 대기업을 퇴직한 후 2017년 전남 목포로 향한 박명호 공장공장 대표(32)가 그런 사례다. 박 대표는 현재 목포시 중앙동에서 ‘괜찮아 마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목포 시내 빈집과 여관 터를 개조한 후 청년들에게 생활공간을 제공하는 일이다. 현재까지 60여 명의 청년이 이곳에서 거주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사업 아이템을 구상했다.

이곳을 거친 청년들은 목포 내 각종 공방이나 식당을 여는 등 동네를 발전시킬 각종 사업체를 설립하고 있다. 박 대표는 “주변 사람들과 공생하고, 함께 성공하는 법을 알고 싶어 하는 청년들이 많다”며 “이런 청년들을 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